하루새님의 이글루

harusae.egloos.com

포토로그



[레퓨지] 잔잔하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다 영상비평방

감독;프랑소와 오종
주연;이자벨 까레,루이스 로넌-초이시

지난 2001년 7월 국내 개봉한 프랑스 영화

<레퓨지>

네이버에서 1000원 주고 봤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레퓨지;약간은 어렵다는 느낌도 들긴 했다..>

프랑소와 오종 감독이 연출을 맡은 프랑스 영화

<레퓨지>

이 영화를 네이버에서 1000원 주고 다운받아서 이제서야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약간은 어렵다는 생각을 하게 했다는 것이다.

영화는 파리의 고급 아파트에서 연인사이인 무스와 루이가 헤로인을

같이 맞으면서 시작한 가운데 임신한 무스의 모습과 그런 그에게 온

루이의 동생 폴의 모습과 그 이후의 이야기를 보여준다.

90여분 정도의 짧은 러닝타임이긴 하지만 잔잔하다는 느낌이 참으로

강했던 가운데 약간은 어렵다는 느낌 역시 들게 해주었다.

아무래도 헤로인 맞는 장면도 있고 해서 그런건지 몰라도 청소년 관람불가

판정을 받은게 아닐까라는 생각을 할수 있게 했고...

음악과 이야기의 주체가 나름 괜찮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지만 뭐라

해야할까 잔잔하다는 느낌이 강했다는 것과 약간은 어려웠다는 느낌이

적어도 나에게는 강하게 들었던 영화

<레퓨지>를 본 나의 느낌이었다.





이글루스 8주년 기념 위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