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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본행 야간열차]] 잔잔하게 그려낸 마법과 같은 여정 영상비평방

감독;빌 어거스트
출연;제레미 아이언스, 멜라니 로랑, 잭 휴스턴

제레미 아이언스,멜라니 로랑이 주연을 맡은 영화

<리스본행 야간열차>

이 영화를 6월 5일 개봉전 시사회를 통해서 봤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리스본행 야간열차;한권의 책 그리고 열차 티켓으로

시작한 담담하면서도 마법 같은 여정>

제레미 아이언스와 멜라니 로랑이 주연을 맡은 영화

<리스본행 야간열차>

이 영화를 6월 5일 개봉전 시사회를 통해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한권의 책과 한장의 열차 티켓으로 시작된 마법과

같은 여정을 만날수 있었다는 것이다.

오랜시간 고전문헌학 강의를 해온 그레고리우스가 폭우가 쏟아지던

날 위험에 처한 낯선 여인을 구한 가운데 그 여인이 한권의 책

그리고 리스본행 열차 티켓을 남기고 홀연히 사라지면서 시작하는

이 영화는 110여분 정도의 러닝타임 동안 한권의 책과 한장의 열차

티켓을 들고서 무작정 리스본행 열차에 올라탄 그레고리우스의 모습과

그 한권의 책과 함꼐 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변화해가는 주인공으

모습 그리고 그 뒤에 숨겨진 슬픈 무언가를 만날수 있었다는 것이다.

무엇보다도 리스본의 풍경이 아름다웠던 가운데 한권의 책 그리고

여행이 사소한듯 하지만 사람의 인생을 변화시킬수도 있다는 생각을

영화를 보면서 할수 있었고

잔잔한듯 하지만 흥미로우면서도 여운을 남겨주는게 충분히 볼만했다는

생각을 하게끔 해준다

물론 보는 사람에 따라서 어떨런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적어도 내가 보기에는 잔잔한듯하지만 묘한 여운을 남기게끔

해주는 여행을 만날수 있었던 영화

<리스본행 야간열차>를 본 나의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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