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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오퍼] 묘한 느낌을 남기게 하는 영화 영상비평방

감독;쥬세페 토르나토레
출연;제프리 러쉬, 짐 스터게스, 실비아 획스

제프리 러쉬와 짐 스터게스 주연의 영화

<베스트 오퍼>

이 영화를 개봉 첫주 휴일 오후꺼로 봤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베스트 오퍼;나름 묘한 느낌을 주게 해주는 영화>

 

<시네마 천국>을 연출한 감독이 연출했으며 엔리오 모리꼬네씨가

음악을 만들고 제프리 러쉬와 짐 스터게스가 주연을 맡은 영화

<베스트 오퍼>

이 영화를 개봉 첫주 휴일 오후꺼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나름

묘한 느낌을 남기게 한 영화였다는 것이다.

최고가로 미술품을 낙찰시키는 세기의 경매사이자 예술품의 가치를

알아보는 완벽한 감정인 올드먼이 고저택에서 은둔하는 여인으로부터

감정의뢰를 받게 되면서 시작하는 이 영화는 130여분 정도의 러닝타임

동안 은둔의 여인과 가까워져가는 올드먼의 모습을 미스터리 로맨스

형식으로 보여준다.

<시네마 천국>의 연출자와 음악 감독이 다시 뭉친 가운데 영화는

아름다운 영상미와 음악 그리고 반전 3박자를 잘 보여주면서 묘한

느낌을 안겨주게 한다..

또한 제프리 러쉬의 연기도 나름 인상깊었고... 짐 스터게스씨도

괜찮았던 것 같다

물론 보는 사람에 따라서 어떨런지 모르겠다만.. 적어도 내가 보기에는

나름 묘한 느낌을 주게 해주었다 할수 있는 미스터리 로맨스 영화

<베스트 오퍼>를 본 나의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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