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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문] 조금 늦은 감상평 [1회~4회] 드라마 이야기

극본;윤선주
연출;김형식
출연;한석규 (영조 역)
     이제훈 (이선 역)
     김유정 (서지담 역)
     박은빈 (혜경궁 홍씨 역)

-1회 감상평-

한석규 이제훈 주연의 sbs 월화드라마


<비밀의 문>


첫회를 봤다.


승정원 화재가 일어난 것으로 시작한 첫회,


그리고 10년이라는 시간이 흐른 것을 보면서 이제 어떤


이야기가 전개될지 궁금해지고 사도세자와 서지담의 첫 만남을


보면서 앞으로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하게 한다


그리고 이선의 행동에 못마땅해하는 신하들의 모습은 심상치


않아 보이고... 또한 이선의 행동에 놀라는 혜경궁의 모습이


눈길을 끌게 한다..


그리고 마지막 장면을 보면서 앞으로 어찌 될지 궁금하게 한다


아무튼 이번 첫회 잘 봤다


-2회 감상평-

한석규 이제훈 주연의 sbs 월화드라마


<비밀의 문>


2회를 봤다.


사도세자와 영조간의 태도가 엇갈리는 것이 눈길을


끌게 하는 가운데 영조에게 무릎을 꿇은 사도세자의 표정에선


알수없는 느낌을 주게 해준다.


그런 가운데 오랫만에 연기를 하는 이제훈의 모습을 보니


참으로 반갑다는 생각을 할수 있게 해주고 사도세자와 서지담간의


어떤 이야기가 이어질지 궁금하게 해준다


그리고 경종의 능에 찾아온 영조와 사도세자의 모습은 심상치 않아 보이고


그런 가운데서 신하들의 논쟁을 보면서 어떤 쪽으로 흘러갈지 궁금해진다


아무튼 이번 2회 잘 봤다


-3회 감상평-

한석규 이제훈 주연의 sbs 월화드라마


<비밀의 문>


3회를 봤다.


영조와 사도세자간의 신경전이 뜨겁다는 것을 보면서


알수 있게 해주는 가운데 살인사건의 재수사를 요청한


이선의 모습과 그것을 받은 영조의 모습에서 왠지 모르는


느낌을 주게 해준다


그리고 강가에서 무언가를 찾은 서지담의 좋아하는 표정은


알수없는 느낌을 주게 해주고..


그런 가운데 과연 맹의의 존재가 드러날지에 대한 궁금증


역시 가지게 해준다 그리고 세자에게 잡혀온 허정운의 모습을


보면서 그 다음회에선 어떤 이야기가 기다릴지 궁금해진다


아무튼 이번 3회 잘 봤다


-4회 감상평-

한석규 이제훈 주연의 sbs 월화드라마


<비밀의 문>


4회를 봤다.


허정운이 준 종이를 보고 놀라는 이선의 모습을 보면서


이제 어떤 이야기로 흘러갈지에 대한 궁금증을 가지게 하는 가운데


영조와 이선이 대화를 나누는 모습은 씁쓸한 느낌을 주게 해준다


그리고 운심과 얘기를 나누는 서지담의 모습은 왠지 모르는 느낌을


주게 하고.. 또한 무예 훈련을 하는 이선의 표정에선 무언가 살기가


느껴지는 가운데 궁궐에 잠입한 서지담의 모습은 과연 진실을 캐낼수


있을지에 대한 궁금증을 가지게 해준다


그리고 허정운마저 죽은채로 발견되면서 이제 이야기는 어찌 될지


모르겠다는 생각을 하게 한다..


박문수를 만나는 이선과 김택과 얘기를 나누는 영조의 모습에서


알수없는 느낌을 주게 하는 가운데 술자리에서 행패를 부리는 이선의


모습은 씁쓸함을 남기게 한다


아무튼 이번 4회 잘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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