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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레이스] 러브레이스라는 인물의 아픈 이면을 말하다 영상비평방

감독 : 롭 엡스타인, 제프리 프리드먼|
출연 : 아만다 사이프리드, 제임스 프랭코, 주노 템플, 샤론 스톤, 피터 사스가드, 아담 브로디

지난해 10월 중순 국내에서 개봉한 영화로써

 

포르노 배우이기도 한 린다 러브레이스라는 인물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러브레이스>

 

이 영화를 네이버에 2000원 주고서 봤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러브레이스;러브레이스라는 인물의 아픈 무언가를 말하다...>

 

 

<목구멍 깊숙이>라는 포르노 영화로 유명해졌지만 가정 폭력에

 

시달렸으며 지난 2002년 53세로 세상을 떠난 린다 러브레이스라는

 

인물을 다룬 영화

 

<러브레이스>

 

이 영화를 네이버에 2000원 주고 본 나의 느낌을 말해보자면 러브레이스라는

 

인물의 화려함 속 숨겨진 아픈 이면을 만날수 있었다는 것이다

 

 

영화는 1970년을 시작으로 하여 린다 보우먼이 린다 러브레이스로 이름을

 

바꾸고 포르노 영화에 출연해 성공하게 된 과정과 그 이후에 나오는 아픈 이면을

 

90여분 정도의 짧은 러닝타임 동안 보여준다.

 

노출 연기까지 마다하지 않고 린다 러브레이스라는 인물을 연기한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연기는 앞으로의 연기변신에 대한 기대감을 어느정도 가질수 있게 해주긴 했지만 영화는

 

어딘가 모르게 심심하다는 느낌을 지울수 없었다

 

좀 더 다루어주었으면 하는 내용을 빼먹었다는 느낌도 지울수 없었고...

 

 

아무튼 보는 사람에 따라서 느낌이 다를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했던 가운데 적어도 내가 보기에는

 

아만다의 연기변신만큼은 충분히 인정받을만 했지만 린다 러브레이스라는 인물을 너무 짧은 시간안에

 

담아낼려고 한 것 같아서 조금은 아쉬웠던 영화

 

<러브레이스>를 본 나의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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