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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문] 조금 늦은 감상평 [13회~16회] 드라마 이야기

극본;윤선주

연출;김형식

출연;한석규 (영조 역)

     이제훈 (이선 역)

     김유정 (서지담 역)

     박은빈 (혜경궁 홍씨 역)

-13회 감상평-

한석규 이제훈 주연의 sbs 월화드라마


<비밀의 문>


13회를 봤다.


영조에게 무릎을 꿇는 이선의 모습이 참으로 씁쓸함을


남기게 하는가운데 과연 사도세자가 어떤 대책을 세울지


궁금하게끔 해준다 그런 가운데 서지담의 아버지가 관아로


끌려가는 모습은 안타까움을 더하게 하고 자신이 아무것도


할수없는 것을 깨달아가는 사도세자의 모습은 씁쓸한 느낌을


주게 해준다. 그런 가운데 영조가 채제공에게 한마디를 하는 


모습역시 씁쓸한 느낌을 주게 하고 


또한 서지담의 아버지를 국문하는 영조의 모습은 알수없는 느낌을


주게 해준다 


그리고 마지막 장면을 보면서 앞으로 어찌 될지 궁금해지고


아무튼 이번 13회 잘 봤다 


-14회 감상평-

한석규 이제훈 주연의 sbs 월화드라마


<비밀의 문>


14회를 봤다.


이 드라마도 어느덧 중반을 지난 가운데


영조와 사도세자 간의 신경전이 이번회를 보면서 더욱 뜨거워진다는


것을 알수 있게 한다.


그런 가운데 영조와 김택이 얘기를 나누는 모습은 심상치않아 보이고..


그리고 도망을 치는 서지담의 모습은 안타까움을 남기게 한다..


또한 3년이라는 세월이 흐르면서 이야기가 어떻게 다른 느낌으로


전개될지 궁금해지고 


김택을 만나는 사도세자의 모습은 무언가 심상치 않아 보이고...


그런 가운데 3년만에 다시 만나는 사도세자와 서지담의 모습은 참 낯설게


느껴지고.. 


그리고 사도세자에게 청나라 사신을 설득하라는 임무를 주는 영조의 모습과


하겠다고 하는 사도세자의 모습을 보면서 앞으로 어찌 될지 궁금하게 하고


아무튼 이번 14회 잘 봤다 


-15회 감상평-

한석규 이제훈 주연의 sbs 월화드라마


<비밀의 문>


15회를 봤다.


이 드라마도 어느덧 중반을 지난 가운데


청나라 사신을 설득하는 임무를 하게 되는 사도세자의 모습


이 눈길을 끌게 하고 혜경궁 홍씨의 손을 잡아주는 사도세자의


모습은 왠지 모르는 느낌을 주게 해준다 


그런 가운데 서지담을 구해줄려고 하는 사도세자의 모습은


씁쓸한 느낌을 주게 하고..


궁녀가 된 서지담을 만나는 혜경궁 홍씨의 모습은 앞으로 어찌 될지


궁금하게 해준다 


그리고 청나라 사신을 만나는 사도세자의 모습은 과연 어떻게


될지 궁금해지고..


앞으로 어찌 될지 궁금해지는 가운데


아무튼 이번 15회 잘 봤다


-16회 감상평-

한석규 이제훈 주연의 sbs 월화드라마


<비밀의 문>


16회를 봤다.


이 드라마도 어느덧 중반을 지난 가운데


사도세자가 청나라 사신에게 진상품을 드리는 모습과


청나라 사신이 진상품을 확인하고 놀라는 모습을 보면서


앞으로 어찌 될지 궁금하게하고...


그런 가운데 사도세자와 궁녀가 된 서지담이 대화를 나누는


모습은 참으로 걱정스럽고...


그리고 김택이 청국사신에게 주는 책을 보면서 과연 어찌


될지 궁금하게 한다..


또한 김택이 건넨 뇌물을 청국사신이 돌려주는 모습과 압소오딘


김택의 모습을 보면서 이제 그들의 운명이 어찌 될지 궁금하게 하고 


김택을 죽이지 않은 사도세자의 모습은 씁쓸함을 느끼게 해준다


아무튼 이번 16회 잘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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