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새님의 이글루

harusae.egloos.com

포토로그



[8미리] 나름 흥미롭게 볼만했다 영상비평방

감독:조엘슈마허  

 

주연: 니콜라스 케이지, 호아킨 피닉스

 

 

 

니콜라스 케이지와 호아킨 피닉스가 주연을 맡은 

 

 

 

1999년도 작품

 

 

 

<8MM>

 

 

 

이 영화를 이제서야 봤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8MM;나름 흥미롭게 볼만했다..>

 

 

 

조엘 슈마허 감독이 연출을 맡고 니콜라스 케이지와 호아킨

 

 

 

피닉스가 주연을 맡은 영화

 

 

 

<8MM>

 

 

 

이 영화를 이제서야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나름 흥미롭게

 

 

 

볼만했다는 것이다

 

 

 

영화는 세기적인 갑부 크리스티앙의 죽음으로 사설탐정인 탐이 호출되며

 

 

 

금고에 은밀하게 보관되어 있는 8미리 필름의 정체를 확인하게 되며 

 

 

 

시작하는 가운데 8미리 필름 속에 담긴 소녀의 정체를 춱하는 사설탐정의

 

 

 

모습과 그 이후의 이야기를 2시간이 조금 넘는 러닝타임 동안 보여준다

 

 

 

15년전 그러니까 글래디에이터 나오기전의 호아킨 피닉스씨의 모습을

 

 

 

이 영화를 통해서 만날수 있었고 탐 역할로 나온 니콜라스 케이지의

 

 

 

활약은 볼만헀던 것 같다.

 

 

 

그리고 왠지 모르게 안타까운 느낌 역시 남기게 했던 것 같고..

 

 

 

뭐 나름 흥미롭게 볼만헀던 것 같다.

 


 

 

아무튼 보는 사람에 따라서 느낌은 틀리겠지만 적어도 내가 보기에는

 

 

 

나름 흥미롭게 볼만했다 할수 있는 영화

 

 

 

<8MM>를 본 나의 느낌이었다





이글루스 8주년 기념 위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