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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무] 바다안개같이 알수없는 인간의 본성,씁쓸하게 표현하다 영상비평방

감독;심성보 
출연;김윤석, 박유천, 한예리, 이희준, 문성근, 김상호, 유승목

 

김윤석 박유천 주연의 영화

<해무>

이 영화를 개봉 첫주 토요일 오후에 봤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해무;바다 안개같이 알수없는 인간의 본성을 씁쓸하게 표현해내다>

 

<살인의 추억> 각본을 쓴 심성보씨의 첫 연출작으로써 봉준호가

기획 제작에 참여한 영화

<해무>

이 영화를 개봉 첫주 주말 저녁꺼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바다안개만큼 알수없는 인간의 본성을 씁쓸하게 표현했다는 것이다.

 

영화는 1998년 여수를 배경으로 한 가운데 전진호에 밀항할려고 하는

사람들이 오면서 시작했으며 110여분 정도의 러닝타임 동안 전진호에서

일어나는 일들과 그 이후의 이야기를 보여준다.

영화는 올 여름 시즌 개봉한 한국영화중에서 가장 짧은 러닝타임을

자랑하지만 영화 자체가 바다안개같은 알수없는 느낌을 주어서 그런건지

몰라도 어둡다는 느낌을 주었다고 할수 있었다.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확실히 호불호가 엇갈릴수 있겠다는 생각을

할수 있게 하는 가운데 바다 안개같이 알수없는 인간 본성을 씁쓸한

화법으로 표현해냈다고 할수 있는 영화

<해무>를 본 나의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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