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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 어딘가 모르게 요상했다 영상비평방

감독;뤽 베송
출연;스칼렛 요한슨, 모건 프리먼, 최민식, 애널리 팁튼
 
최민식이 출연했으며 뤽 베송이 연출을 맡은 영화

<루시>

이 영화를 개봉 이틀째날 오전에 아이맥스로 봤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루시'어딘가 모르게 요상하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었다>

 

최민식씨의 헐리웃 진출작으로써 스칼렛 요한슨이 주연을 맡은 영화

<루시>

이 영화를 개봉 이틀째날 오전에 아이맥스 2D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어딘가 모르게 요상하다는 느낌을 지울수 없다는 것이다

 

영화는 루시라는 인물이 미스터 장이라는 인물의 마약 운반을 하게 되며

시작한 가운데 그 이후의 이야기를 90여분 정도의 러닝타임 동안 보여준다.

액션쪽을 기대하신 분들이라면 생각보다 요상하게 나온 영화에 실망할수도

있는 가운데 미스터 장 역할을 맡은 최민식의 카리스마 연기와 한국말은

반갑긴 하다..

 

앞으로 더 좋은 헐리웃 영화에서 뵐수 있음 좋겠다 생각을 해보며...

아무튼 보는 사람에 따라서 어떨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내가 보기엔

어딘가 모르게 요상한 결과물로 나왔다는 생각을 하게 한 영화

<루시>를 본 나의 느낌이었다.


덧글

  • 이런십장생 2014/12/29 02:58 #

    실제 해당영화를 혹평한 쪽이건 호평한 쪽이건 공통된 의견이 이상한 영화라는 거라죠. 저도 그럭저럭 재밌긴겐 좠는데 '내가 눨 본거지?'란 감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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