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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내인생] 잔잔하지만 여운을 남기다 영상비평방

감독;이재용 
출연;강동원, 송혜교, 조성목

강동원 송혜교 주연의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

이 영화를 개봉첫주 주말 오후에 상영전 무대인사 있는 걸로 봤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두근두근 내 인생;잔잔하지만 감동과 여운을 남기다>

 

동명의 소설을 바탕으로 만들었으며 송혜교 강동원이 주연을 맡은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

이 영화를 개봉첫주 토요일 오후에 무대인사 있는 걸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잔잔하지만 묘한 감동과 여운을 남기게 헀다는 것이다.

 

영화는 대수와 미라가 17살에 낳은 가운데 16살이지만 신체나이는 80살

인 아름이의 이야기를 다룬다.

원작을 읽어보지는 않아서 비교는 못 하겠지만 영화는 나름 담담한

색깔로 이야기를 전개하는 가운데 약간의 웃음과 짠한 무언가를 남기게

한다..

강동원과 송혜교의 인간적인 면이 담긴 연기도 볼만했지만 아름이의 사연을

보면서 울컥하기도 했던 것 같다.

 

아무튼 보는 사람에 따라서 어떨지 모르지만 적어도 내가 보기엔 따뜻한

웃음과 묘한 여운을 느낄수 있었던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을 본 나의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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