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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드] 조금 늦은 감상평 [1회~4회] 드라마 이야기

극본;박재범

연출;기민수,이재훈

출연;안재현 (박지상 역)

     구혜선 (유리타 역)

     지진희 (이재욱 역)

     정해인 (주현우 역)


-1회 감상평-


안재현 구혜선 지진희 주연의 kbs 월화드라마


<블러드>


첫회를 보게 되었다 


1회의 시작은 뱀파이어 박지상의 모습을 보여주며 시작하는 게


눈길을 끌게 한다


한 어린 아이의 수술을 혼자 하는 박지상의 모습은 너무 무모한게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게끔 하고 박현서의 집에 찾아온 이재욱의 모습은


알수없는 느낌을 주게 해준다..


그리고 박지상의 어린시절 모습을 보면서 씁쓸한 느낌을 남기게 하고   


그런 가운데 맹수로부터 위협을 받은 유리타를 구해주는 박지상의


모습은 이 씁쓸한 인연의 시작이라는 것을 할수 있게 하고


그리고 지상의 어머니가 한철훈의 주사에 의해 죽게 되는 모습은 안타까움을


남기게 한다..


마지막 장면을 보면서 앞으로 어찌 될지 궁금해지고


아무튼 이번 첫회 잘 봤다 

 

-2회 감상평-

안재현 구혜선 지진희 주연의 kbs 월화드라마


<블러드>


2회를 보게 되었다 


한국에 온 박지상의 모습에서 왠지 모르는 느낌을 주게 하는


가운데 유리타 역할로 등장하는 구혜선의 연기는 알수없는 느낌을


남기게 한다 


그런 가운데 박지상이 지켜보는 앞에서 망신살 뻗치게 생긴 유리타의


모습은 무리수라는 생각을 하게 해주고 


그리고 자신의 엄마가 남긴 영상을 보는 박지상의 모습은 앞으로 어떻게


할지 궁금해지고 또한 이재욱이 박지상이 있는 병원의 새로운 병원장으로


취임하는 모습은 왠지 모르는 느낌을 주게 한다 


또한 마지막 장면을 보면서 앞으로 어떻게 될지 궁금해지고


아무튼 이번 2회 잘 봤다 

 

-3회 감상평-

안재현 구혜선 지진희 주연의 kbs 월화드라마


<블러드>


3회를 보게 되었다 


피를 보고 놀라는 박지상의 모습이 심상치 않은 가운데 


유리타와 박지상이 얘기 나누는 모습은 알수없는 느낌을


주게 해준다.


그리고 유리타 역할을 맡은 구혜선의 연기는 여전히 어딘가


모르게 아쉽다는 느낌을 지울수 없게 하고


또한 이재욱과 박지상이 얘기나누는 것을 보면서 이제 앞으로


그둘의 관계가 어떻게 진행될지에 대한 궁금증을 가지게 해준다 


또한 마지막 장면을 보면서는 앞으로 어찌 될지 궁금해지고


아무튼 이번 3회 잘 봤다 

 
-4회 감상평-

안재현 구혜선 지진희 주연의 kbs 월화드라마


<블러드>


4회를 보게 되었다 


의문의 누군가를 만나는 박지상의 모습이 참으로 심상치 않게 다가오는


가운데 쓰러진 박지상을 발견하는 유리타의 모습은 알수없는 느낌을


남기게 해준다 


그리고 유리타와 박지상이 다시 만나는 모습을 보면서는 왠지 모르는


느낌만 남기게 하는 것 같고 


그런 가운데 자신을 공격한 의문의 사내를 발견한 지상이 그들을 뒤쫓아가는


모습은 앞으로 어찌 전개될지 궁금하게 하고 


마지막 장면을 보면서는 앞으로 어찌 될지 궁금해지고


아무튼 이번 4회 잘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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