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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랑 나의 신부] 리메이크판과 비교해보는 재미는 있다 영상비평방

감독;이명세

주연;박중훈,최진실


지난 1990년에 나온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이 영화를 특별 상영 마지막날 저녁꺼로 봤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나의 사랑 나의 신부;아련한 추억과 리메이크판과 비교해보는


재미가 있었다>




2014년 올해 나온 <나의 사랑 나의 신부>의 원작영화로써


1990년도에 나온 동명의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원작을 cgv에서 특별상영한 가운데 우여곡절끝에 상영 마지막날


꺼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아련한 무언가와 리메이크판과 비교해보는


재미가 있었다는 것이다.




영화는 1990년도에 나와서 24년의 세월이 흐른 가운데 2008년에 세상을


떠난 최진실의 모습을 이 영화에서 만날수 있어서 반가웠고..


아무튼 세월이 흘러서 촌스러운(?) 것도 있긴 했지만 아기자기한 무언가를


보여주었던 가운데 지금은 세상을 떠난 최진실씨와 24년전 박중훈씨의


그야말로 청춘스타로써의 풋풋한 모습을 이렇게 영화속에서 만날수 있어서


반가웠다..


영화는 리메이크판과 큰 차이는 없었던 가운데 아무래도 후반부가 의미


있었다는 생각을 하게 했고...




보는 사람에 따라 어떤 차이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내가 보기에는


아련한 추억과 리메이크판과 비교하는 재미는 있었다 할수 있었던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 1990년도 판을 본 나의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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