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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1994] 조금 늦은 감상평 [20회~에필로그2회]&감상을 마무리하며 드라마 이야기

극본;이우정

연출;신원호

출연;고아라 (성나정 역)

     성동일 (성동일 역)

     이일화 (이일화 역)

      정우 (쓰레기 역)


-20회 감상평-

재작년 10월에서 첫방송하여 12월말까지 21부작으로


방송한 TVN드라마


<응답하라 1994>


20회를 보게 되었다 


이 드라마를 보는 것도 끝을 향해 달려가는 가운데


20회의 시작은 성동일이 병원에 입원하는 것으로 시작했다..


그런 가운데 엘리베이터에 마주친 성나정 쓰레기 칠봉의 모습을 보면서


참 알수없는 기류가 흐르고 있음을 알수 있게 하고...


과연 성나정이 어느쪽을 선택할지 궁금하게 한다


그리고 막판을 향해 가면서 과연 성나정의 짝이 누구일까라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 해준 가운데 성나정과 쓰레기가 만나는 모습은 참 어색하다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 하고 


예상치 못한 부상으로 입원하는 칠봉이의 모습은 야구선수로써의 꿈도 이렇게 


접는건가라는 생각을 하게 해주고 그런 칠봉이를 간호해주는 나정이의 모습은


참으로 정다워보였다 


20회의 마지막을 보면서 마지막회는 어떻게 끝날지 궁금하게 하고


아무튼 20회 잘 봤다 



-21회 감상평-

재작년 10월에서 첫방송하여 12월말까지 21부작으로


방송한 TVN드라마


<응답하라 1994>


21회를 보게 되었다 


성나정과 결혼한 사람이 누구인가에 대한 의문이 조금씩 밝혀져가는


가운데 2000년 1월로 시작한 이번 21회...


쓰레기의 집으로 와서 쓰레기를 안고 우는 성나정의 모습이 미묘한 감정을


남기게 하는 가운데 키스를 하는 그들의 모습이 눈길을 끌게 한다..


그런 가운데 성나정의 남편이 공개되는 모습은 뭐 예상은 하긴 했지만


그렇다 해도 궁금증을 가지게 했던 건 사실이었고 


그런 가운데 성나정과 쓰레기가 같이 밥을 먹는 모습은 왠지 모르는


느낌을 남기게끔 한다..


그리고 2002년 6월에 다시 모인 신촌 하숙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세월이 참 빨리 흘렀구나라는 것을 느낄수 있게 했고 


21회의 마지막 장면을 보면서 드라마가 끝났구나라는 것을 실감하게 헀고


아무튼 이번 21회 잘 봤다 


-에필로그 1회 감상평-

재작년 10월에서 첫방송하여 12월말까지 21부작으로


방송한 TVN드라마


<응답하라 1994>


에필로그 첫회를 보게 되었다 


응답하라1994 출연진이 응사를 처음 만날때부터 끝날때까지의


메이킹과 비하인드를 담아낸 가운데 메이킹 영상을 보면서 출연진들도


많은 노력을 했구나라는 것을 느낄수 있게 했다


그리고 출연진이 뽑은 명장면들을 보면서 드라마 본것을 다시한번 되새길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고 


그리고 셀프카메라를 보면서 많은 뒷 이야기들이 있었구나라는 것을 알수있게 한다 


아무튼 에필로그 첫회 잘 봤다 


-에필로그 2회 감상평-

재작년 10월에서 첫방송하여 12월말까지 21부작으로


방송한 TVN드라마


<응답하라 1994>


에필로그 2회를 보게 되었다 


 마지막이라고 할수 있는 가운데 명장면 Best 3를 보면서


명장면이라고 생각할 분들도 계시겠지만 이 장면들 말고


다른 장면이 자신만의 명장면이겠다라고 생각할분들도 있을 것 같다 


NG퍼레이드는 눈길을 끌게 하고..


셀프카메라 촬영일지는 그야말로 응사를 사랑해준 분들을 위한 팬서비스가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그리고 마지막 모습을 보면서 이제 정말 끝났구나라는 생각을 하게끔 해준다


아무래도 에필로그까지 끝나서 그런건지 몰라도 말이다..


응사도 안녕이구나..


 
-감상을 마무리하며-

재작년 10월에서 첫방송하여 12월말까지 21부작으로


방송한 TVN드라마


<응답하라 1994>


프롤로그와 21회의 본 드라마와 에필로그 2회까지 다 보고 마무리하는


평을 쓸려고 한다


응답하라 1997에 이어 나온 응답하라1994


과연 응답하라1997의 성공의 뒤를 이을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뒤집고


1994 역시 성공한 가운데 나는 이제서야 다 봤다..


확실히 다 보고 나니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을만한 드라마인 건 분명한


것 같다...


성나정의 남편이 누구인가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킨 것도 그중의 하나가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게 해준 가운데 


칠봉이와 쓰레기의 대결구도 역시 나름 흥미로웠다..


물론 정우와 유연석이 연기를 잘해준 것도 없지 않고..


그리고 삼천포 역할의 김성균은 확실히 또 다른 매력을 제대로 끄집어냈다


해도 과언이 아니고...


이제 1988이 올해 나온다고 하는 가운데 1988은 어떨지 궁금해진다


아무튼 1994..그동안 잘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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