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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연애] 남주 여주의 케미는 괜찮았다만 영상비평방

감독;박진표

출연;이승기, 문채원, 이서진, 정준영


이승기 문채원 주연의 영화


<오늘의 연애>


개봉 첫주 휴일 오후에 무대인사 있는 걸로 봤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오늘의 연애;확실히 남주 여주의 케미는 괜찮았다만..>




이승기 문채원이 주연을 맡은 로맨틱 코미디 영화


<오늘의 연애>


이 영화를 개봉 첫주 휴일 오후에 무대인사 있는 걸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남주와 여주의 케미는 괜찮긴 헀다만.. 영화는 그저 그렇다는


느낌을 지울수 없었다.




영화는 준수와 현우의 18년간의 우정 아닌 우정 이야기와 그 이후의


이야기를 보여준다


스크린 첫 도전인 이승기와 망가짐을 두려워하지 않은 문채원의 케미는


나쁘지는 않았지만 영화는 생각보다 그냥 그렇다는 느낌이 참으로 강하게


들었고..


또한 이 영화를 굳이 박진표 감독이 연출 안해도 됐을텐데 왜 이 영화를 연출했을까


라는 의구심 아닌 의구심까지 남기게 한다..


정준영 캐릭터는 아쉽다는 느낌을 지울수 없었고




보는 사람에 따라서 어떨런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내가 보기에는 남주와 여주의


케미에 주안점을 두고 본다면 그나마 볼만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해준 영화


<오늘의 연애>를 본 나의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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