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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와 구원] 기독교적인 색깔이 강하긴 했다 영상비평방

감독 : 알렉스 켄드릭

출연 : 알렉스 켄드릭, 켄 비벨, 케빈 다운즈



지난 2011년 9월 말 북미에서 개봉하여 제작비의 17배


넘는 수익을 벌었지만 국내에선 DVD 직행한 기독교영화


<용기와 구원>


이 영화를 네이버 N스토어에서 1300원 주고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용기와 구원;확실히 기독교적인 색깔이 강하긴 했다..>


 


 

목사인 알렉스 켄드릭씨가 직접 연출과 출연까지 도맡아 한 영화로써


2백만불의 제작비에 3400만불의 수입을 벌어들이며 제작비의 17배


의 수입을 벌어들인 영화


<용기와 구원>


우리나라에선 DVD 직행한 가운데 이 영화를 네이버 N스토어에서 1300원


주고 본 저의 느낌을 말해보자면 확실히 기독교적인 색깔이 강한 영화라는


것입니다


 


 


국내제목에서부터 기독교적인 색깔을 어느정도 느낄수 있었던 가운데 


2시간 10분 정도의 러닝타임을 자랑하는 영화 안에서도 기독교적인 이야기와


대사들이 녹아있다는 것을 보면서 알수 있었습니다


물론 이 영화가 얘기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이해 못한 건 아니지만 이 영화에


녹아있는 기독교적인 색깔은 보는 사람에 따라 어느정도 좀 그렇게 다가올수도


있다는 것을 느꼈네요


뭐 아무래도 영화를 만들때는 타겟층을 기독교층으로 해서 성공한게 아닐까라는


생각도 들지만요


 


 


아무래도 예상은 하고 봐서 그런건지 몰라도 이 영화가 얘기할려고 하는 메시지는


어느정도 알수 있었던 가운데 확실히 기독교적인 색깔이 강했다고 할수 있었던


영화


<용기와 구원>을 본 저의 느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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