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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크롤러] 제이크 질렌할의 인상깊은 연기변신 영상비평방

감독;댄 길로이

출연;제이크 질렌할



제이크 질렌할 주연의 영화


<나이트 크롤러>


이 영화를 개봉전 시사회로 봤습니다


그리고 지금부터 부족할지 모르지만 제가 이 영화를 본 느낌을


얘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나이트 크롤러;뉴스의 의미 그리고 씁쓸한 무언가를 남기다>




<소스 코드>,<브로크백 마운틴> 등의 영화에 출연하며 다양한 


작품에서 자신의 연기를 보여주는 배우 제이크 질렌할 주연의 영화


<나이트 크롤러>


북미 개봉 당시때부터 평이 좋아서 기대했고 무엇보다 살을 뺀 제이크


질렌할의 무언가 다크서클 가득한 것 같은 모습에서 도대체 어떤 영화일까라는


생각을 하게끔 했습니다


그리고 제이크 질렌할이 아카데미 후보에 오르지 못한 가운데 본 이 영화


<나이트 크롤러>




영화를 보고 나니 왜 그가 오스카의 선택을 못 받았는지 그저 아쉬울 따름이었습니다


앞에서도 얘기했듯 제이크 질렌할은 이 영화에서 살을 빼고서 그야말로 성공가도를 달리지만


정신은 소위 말해서 피폐해져가는 돈에 미쳐가는 인물의 모습을 


이 영화에서 제대로 연기해주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영화는 남자가 우연으로 시작한 일에 인정받으면서 점점 그일에 빠져들고


 결국 미쳐가는 모습을 보여주며 우리에게 뉴스의 의미가 무엇인가 생각하게 해줍니다


어쩌면 더 자극적인 걸 찾게 되는 것 같아서 씁쓸합니다


여러 영화의 각본을 쓰고 이 영화로 첫 연출을 맡은 댄 길로이 감독은 


그 점을 잘 포착해낸 것 같습니다


물론 제작에까지 참여하며 이 영화에 애정을 보인 제이크 질렌할의 


인상깊은 연기가 있어서 가능한건지만요...


또한 주인공의 욕망에 불을 지핀 니나 역할을 맡은 르네 루소씨는 토르 시리즈때와는 


다른 매력을 보여준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런 가운데 특종 그리고 시청률과 광고를 위해 


자극적인 것만 찾는 방송국 그리고 대중 그리고


그것을 쫓아 더 자극적인 사고 영상을 찍게 되며 자신도 모르게 빠져들며 미쳐가는 


한 남자의 이야기를


110분 정도의 러닝타임 동안 담아내서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실제 그 뉴스를 보고 있는 듯한 느낌을 주게 헀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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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편으로는 뉴스의 의미와 함꼐 씁쓸한 뒷맛까지 느낄수 있게끔 했으며 


제이크 질렌할의 인상적인 연기변신을 제대로 만날수 있었다 할수 있는 영화


<나이트 크롤러>를 본 저의 느낌이었습니다.


덧글

  • 오오 2015/07/08 07:42 #

    블루레이에서 제이크의 인터뷰를 보니 맛간 눈빛의 루이스가 아니라 왠 선량한 눈빛을 가진 정상인(...)이 나와서 인터뷰를 해서 충격을 받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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