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본;최호철 연출;부성철 출연;수애 (변지숙/서은하 역) 주지훈 (최민우 역) 연정훈 (민석훈 역) 유인영 (최미연 역) -17회 감상평- 수애가 1인 2역을 맡은 sbs 수목드라마 <가면> 17회를 보게 되었다. 이 드라마도 이제 끝을 향해 가는 가운데 변지숙의 이름을 불러주는 민우의 모습을 보면서 이제 변지숙을 이해했음을 알수 있게 한다.. 그리고 최미연의 모습을 보면서 어떤 복수를 할지에 대한 궁금증을 가지게 해주고 사채업자에게 변지숙 가족에 대한 일거수 일투족을 보고하라고 하는 최미연의 모습은 단단히 복수할려고 하는 것을 알수 있게 한다 또한 병상에 누운 변지숙의 어머니의 모습을 보면서 안타까운 무언가를 남기게 하고 마지막 장면은 씁쓸함 을 남기게 한다 아무튼 이번 17회 잘 봤다 |
수애가 1인 2역을 맡은 sbs 수목드라마 <가면> 19회를 보게 되었다 이 드라마도 어느덧 끝을 향해 가는 가운데 불이 난 집에 갇힌 변지숙의 모습이 안타까움을 남기게 한다.. 그리고 최민우가 물속에서 빠져나와 극적으로 구출하는 모습은 쉽지 않았겠다는 생각을 하게 하고 또한 사채업자에게 붙잡히는 변지숙의 모습과 최미연을 만나는 변지숙의 모습은 왠지 모르는 느낌을 주게 해준다 또한 이번회를 보면서 끝이 어떻게 끝날까에 대한 궁금증 역시 가지게 해주고 민석훈과 최미연이 만나는 모습은 왠지 모르는 싸함이 느껴진다 그리고 최민우와 변지숙이 키스하는 모습은 진심이 담긴 키스라는 것을 알수 있게 하고 아무튼 이번 19회 잘 봤다 -20회 감상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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