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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드맨] 확실히 촬영기법이 인상적이었다 영상비평방

독;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주연;마이클 키튼,에드워드 노튼,엠마 스톤


이번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9개부문 후보에 올라 4개 부문을 석권한


영화 <버드맨>


이 영화를 개봉 첫주 휴일 오후꺼로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버드맨;한편의 연극을 보는듯한 촬영기법이 참 인상깊었습니다..>




<바벨>,<21그램>을 연출한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감독의 신작으로써


이번 아카데미에서 9개부문 후보에 올라 4개부문의 상을 탄 영화


<버드맨>


이 영화를 개봉 첫주 휴일 오후꺼로 봤습니다




아카데미 4개부문의 상을 받은 것과 김치 냄새 논란으로 이래저래 말도 많기도


했던 이 영화...


궁금증을 가지고 영화를 봤던 가운데 확실히 촬영기법이 인상깊다는 생각을


하게끔 한 영화였습니다.


한글 제목은 버드맨이지만... 부제로 예기치못한 무지의 미덕이라는 제목이


따라 붙은 가운데 영화는 버드맨으로 명성을 얻었지만 지금은 추락하고 


브로드웨이로 온 리건 톰슨이라는 인물의 이야기를 원테이크처럼 보이게 


촬영해냈습니다.


영화 속 리건의 모습은 어딘가 모르게 예상치 못한 일의 연속이었던 가운데


때론 예상치 못한 일이 전화위복이 될수도 있다는 것을 영화는 보여주고자


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한편의 연극을 보는 듯한 느낌이 강하게 들었던


가운데 이 영화에서 리건 톰슨 역할을 맡은 마이클 키튼씨는 자신의 인생을


담은 이 영화에서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뽐냈습니다




또한 다른 배우들 역시 마이클 키튼씨와 잘 호흡을 맞추어서 잘 연기해주었구요


뭐 김치 냄새 논란도 있긴 하지만 적어도 제가 보기에는 그렇게 큰 논란이 될만한


건 아니었다는 생각도 조금은 했었던 가운데,


확실히 아카데미에서 인정받을만 했다는 것을 영화를 보고서 알수 있었던 영화


<버드맨>을 본 저의 느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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