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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 조금 늦은 감상평 [9~12회] 드라마 이야기

극본;정윤정
연출;김원석
출연;시완 (장그래 역)
     이성민 (오상식 역)
     강소라 (안영이 역)
     강하늘 (장백기 역)

-9회 감상평-

윤태호의 동명의 웹툰을 바탕으로 TVN에서 만든 20부작

드라마로써 방영 당시 많은 사랑을 받은 드라마

<미생>

이제서야 9회를 보게 되었다 

오상식과 대립을 하는 박과장의 모습을 보면서 회사 내의 인간관계가

쉽지 않다는 생각을 하게 하고 

그런 가운데 비위를 맞추기 위해 노력하는 영이의 모습은 안타까움을

남기게 한다 

그리고 혼자 퇴근해서 맥주를 마시는 장그래의 모습은 참 처량해보였고

또한 박과장을 만나는 장그래의 모습을 보면서 앞으로 회사생활을 어찌

할지 참 걱정스럽게 한다..

또한 9회 마지막 장면을 보면서 앞으로 어떻게 될지 궁금해지고

아무튼 9회 잘 봤다 
 
-10회 감상평-
윤태호의 동명의 웹툰을 바탕으로 TVN에서 만든 20부작

드라마로써 방영 당시 많은 사랑을 받은 드라마

<미생>

이제서야 10회를 보게 되었다 

여사원과 함께 있는 자리에서 성희롱발언을 하는 박과장의 모습은

인간적으로는 마음에 안들수밖에 없다는 생각을 하게 하고 

또한 그래와 상식이 박과장이 진행하던 서류에서 이상한 점을 발견하는

것을 보면서 앞으로 어떻게 될지 궁금해진다 

그런 가운데 김동식에게 한마디 하는 박과장의 모습은 알수없는 느낌을

남기게 하고 

장그래가 무언가를 쳐다보는 장면을 보면서 그의 앞날은 어떻게 될지 궁금증을

가지게 해준다

아무튼 10회 잘 봤다 




-11회 감상평-
윤태호의 동명의 웹툰을 바탕으로 TVN에서 만든 20부작

드라마로써 방영 당시 많은 사랑을 받은 드라마

<미생>

이제서야 11회를 보게 되었다 

새로운 캐릭터로 등장한 천과장의 첫 등장을 보면서 심상치

않은 무언가를 느낄수 있게 하고 

또한 오상식이 집에 있는 모습을 보면서 가장으로써 사는 것도

참 쉽지 않음을 알수 있게 한다 

그리고 안영이와 같이 길을 걸어가는 장그래의 모습은 참으로 정다워보였고 

또한 오 과장에게 무언가를 얘기하는 장그래의 모습을 보면서 과연 마무리를

잘할수 있을지 궁금하게 해준다 

11회도 잘 봤다 



-12회 감상평-
윤태호의 동명의 웹툰을 바탕으로 TVN에서 만든 20부작

드라마로써 방영 당시 많은 사랑을 받은 드라마

<미생>

이제서야 12회를 보게 되었다 

의욕적으로 업무에 임하는 그래의 모습과 그런 그를 걱정하는

상식의 모습이 알수없는 느낌을 주게 하는 가운데 천과장과 얘기를

하는 오상식의 모습을 보면서 앞으로 어떻게 될지 궁금하게 해준다 

그리고 천과장에게 한 소리를 듣는 그래의 모습을 보면서 앞으로

어떻게 될지 걱정스럽고 

장백기와의 술자리에서 맥주를 거침없이 들이키는 안영이의 모습은

이래저래 스트레스가 많았음을 알게 하고 

그런 가운데 화상회의를 준비하는 오과장과 그의 부하 직원들의 모습을 

보면서 좋은 결과로 이어질지 궁금해진다 

아무튼 12회 잘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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