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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쉽] 구글 홍보영화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영상비평방

감독;숀 레비

주연;빈스 본,오웬 윌슨


빈스 본과 오웬 윌슨 주연의 영화로써


북미에선 2013년 6월초에 개봉했지만 


우리나라에선 직행한 영화


<인턴쉽>


이 영화를 이제서야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인턴쉽;확실히 구글홍보영화라는 생각만 들게 하다..>


 


 


<박물관이 살아있다> 시리즈의 숀 레비씨가 연출을 맡고


빈스 본과 오웬 윌슨이 주연을 맡은 영화


<인턴쉽>


이 영화를 이제서야 봤습니다


이 영화가 북미에서 개봉했을때의 포스터를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구글을 떠올리게 해주었던 가운데 영화는 아날로그 방식이


익숙한 두명의 중년 샐러리맨이 정리해고를 당하고 구글의 인턴이


되기 위한 과정을 2시간 정도의 러닝타임 안에 담아냅니다


 


 


아무래도 영화에서도 구글 로고가 딱 나오고 구글 인턴쉽을 놓고


벌이는 경쟁을 보면서 확실히 구글 홍보 영화라는 것을 알수 있었던


가운데 킬링타임용으로는 볼만하겠지만 크게 기대를 하고 보기에는


좀 그랬다는 느낌 역시 지울수 없게 해주었네요


물론 보시는 분들에 따라서 어떨지는 모르겠지만요


 


 


뭐 큰 기대를 안하고 본다면야 그럭저럭 볼만한 정도의 수준으로


구글 홍보에 더 힘을 썼다는 것을 알수 있게 해준 영화


<인턴쉽>을 본 저의 느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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