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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난 며느리] 조금 늦은 감상평 [1회~4회] 드라마 이야기

극본;문선희,유남경
연출;이덕건,박만영
출연;다솜  (오인영 역)
       고두심 (양춘자 역)
       류수영 (차명석 역)
        기태영 (강준수 역)

-1회 감상평-

다솜 고두심 주연의 kbs 월화드라마

<별난 며느리>

첫회를 보게 되었다.

오인영이 속한 아이돌 글부 루비의 무대로 시작한 첫회...

오인영이 사고를 치면서 며느리체험을 시작하는 모습을 보면서

앞으로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하게 해준다 

그런 가운데 양춘자의 종가집에 온 오인영의 옷차림은 그야말로

심상치 않은 무언가를 남기게 하고

그런 가운데 첫 상견례에서부터 민망한 모습을 보여주는 오인영의

모습은 쉽지 않겠다는 생각을 하게 해준다 

그리고 며느리 체험 프로그램을 찍는 오인영의 모습 역시 쉽지 않다는

걸 알수 있게 하고 

마지막 장면을 보면서 앞으로 어떻게 될지궁금하게 해준다

아무튼 이번 1회 잘 봤다 


-2회 감상평-
다솜 고두심 주연의 kbs 월화드라마

<별난 며느리>

2회를 보게 되었다.

며느리 체험을 하는 인영과 춘자가 티격태격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게 해주는 가운데 명석의 화를 달랠려고 하는

인영의 모습은 서툴지만 고칠려고 하는 것이 느껴지긴 헀다 

그런 가운데 차명석이 일하는 곳에 온 인영의 모습은 눈길을

끌게 했고...

아무튼 이번 2회 잘 봤다 

-3회 감상평-

다솜 고두심 주연의 kbs 월화드라마

<별난 며느리>

3회를 보게 되었다.

종가체험을 하는 오인영의 모습을 보면서 적응하는게 쉬운게

아님을 알수 있게 하는 가운데 주말드라마를 보는 듯한 느낌을

주게 해준다... 아무래도 이야기도 그렇고 세트도 그래서 그런건지 몰라도 

그런 가운데 시어머니와 장을 보는 오인영의 모습은 카메라를 너무 의식한다는

생각을 하게 해준다..

또한 명석과 같이 운동을 하는 오인영의 모습을 보면서 과연 잘 적응할까에 대한

궁금증을 가지게 해준다 

마지막 장면을 보면서 앞으로 어떻게 될지에 대한 궁금증도 가지게 하고

아무튼 이번 3회 잘 봤다 
 


-4회 감상평-
다솜 고두심 주연의 kbs 월화드라마

<별난 며느리>

4회를 보게 되었다.

오인영에게 단단히 화가 난 양춘자의 모습이 씁쓸함을 

남기게 해주는 가운데 오인영이 실시간 검색어 1위로 올라가는

모습이 눈길을 끌게 한다

그리고 미희가 춘자의 종갓집에 의료센터를 지을려고 하는 모습은

왜 저럴까라는 생각을 하게 해주고

또한 종갓집 포기 각서를 받아오기 위해 춘자를 보러 온 영아의 모습은

씁쓸함을 가득 남기게 해준다 

마지막 장면을 보면서 앞으로 어떻게 될지 궁금해지고

아무튼 이번 4회 잘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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