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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시덴탈 러브] 소동극적인 면이 강한 블랙코미디 영상비평방

감독; 데이빗 O. 러셀 

주연; 제이크 질렌할, 제시카 비엘, 제임스 마스던 


제이크 질렌할과 제시카 비엘 주연의 영화


<엑시덴탈 러브>


이 영화를 개봉전 GV 있는 걸로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엑시덴탈 러브;소동극적인 면이 강한 블랙코미디>


제이크 질렌할과 제시카 비엘 주연의 영화


<엑시덴탈 러브>


이 영화를 개봉전 GV 있는걸로 본 저의 느낌을 말하자면


확실히 소동극적인 면이 강했던 블랙코미디 물이었다는 것입니다



데이빗 O.러셀 감독이 중간에 하차하는 우여곡절을 겪기도 했던


가운데 영화는 앨리스의 머리가 못이 박히게 되면서 시작하는 가운데


로맨틱코미디인듯 하면서도 소동극적인 면과 풍자적인 면을 섞은


블랙코미디적인 면이 강하다는 것을 보고서 알수 있었습니다


제작한지 좀 되었다는 것을 영화를 보고서 알수 있었던 가운데 망가짐을


두려워하지 않은 제이크 질렌할과 제시카 비엘의 연기가 영화 내에서


돋보이긴 했습니다


그렇지만 어딘가 모르게 어수선하다는 느낌 역시 지울수 없었던 가운데


뭐라 해야할까요..로맨틱 코미디적인 면을 믿고 본다면 실망할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망가짐을 두려워하지 않은 제이크 질렌할과 제시카 비엘의 연기에 관점을


두고 보신다면 볼만할 것 같은 가운데 로맨틱코미디보다는 블랙코미디적인


색깔이 강한 <엑시덴탈 러브>를 본 저의 느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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