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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량;회오리바다를 향하여] 그래도 우려먹기 수준은 아니어서 다행이다 영상비평방

감독;정세교, 김한민

출연;김한민, 오타니 료헤이, 이해영, 장준녕, 권율



<명량>의 감독과 배우가 명량해전이 일어나기까지의 과정을


되돌아본 다큐멘터리


<명량;회오리 바다를 향하여>


이 영화를 개봉첫날 조조로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명량;회오리 바다를 향하여-그곳을 걸으며 알아가는 명량해전의 진실...>




그렇습니다.. 김한민 감독이 명량 다큐 영화를 만든다고 헀을때 저는 이해가 안 갔습니다


명량으로 1700만의 기록을 세워놓고 그리고 또 다큐영화라... 솔직히 말해서 좀 그랬습니다


기대보다는 솔직히 우려먹기가 아닌가라는 우려속에 본 다큐영화


<명량;회오리 바다를 향하여>


영화는 <명량>의 감독과 배우 3명이 명량해전이 일어나기까의 과정을 그대로 따라가면서


알아가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기대보다는 걱정을 안고 본 가운데 영화를 보고 나니 생각보다는 괜찮긴 했습니다


아무래도 기대보다는 우려를 안고 본 게 없지는 않았던 가운데 극 영화가 아닌 다큐영화답게


우리가 몰랐던 명량해전이 일어나기까지의 과정과 정유재란떄 있었던 일들을 그들의 여저오가


함께 잘 보여주었던 것 같습니다


물론 아쉬움이 없지는 않았습니다.. 일본쪽에서 임진왜란을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해 그것에


대해서 좀더 다루었다면 더 괜찮았을꺼라는 생각도 들긴 했습니다


그렇지만 적어도 우려먹기 수준은 아니어서 볼만한 것 같습니다.



뭐 걱정을 하고 본 가운데 확실히 우리가 몰랐던 명량해전이 일어나기까지의 과정을 


그들의 여정과 잘 조화를 이루어서 보여주었다 할수 있는 다큐멘터리 영화


<명량;회오리 바다를 향하여>를 본 저의 느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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