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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룡이 나르샤] 조금 늦은 감상평 [1~4회] 드라마 이야기

극본;김영현,박상연
연출;신경수
출연;김명민 (정도전 역)
       유아인 (이방원 역)
       신세경 (분이   역)
       변요한 (땅새   역)

김명민 유아인 주연의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1회를 보게 되었다.

정도전이 등장하는 것으로 시작한 첫회...

이방원과의 첫 만남이 그야말로 심상치 않다는 것을

알수 있게 하는 가운데 오랫동안 기다렸다고 하는 이방원의

모습은 앞으로 어떻게 될지 궁금하게 하고 8년전의 모습을 보여주며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게 한다..

어린 분이와 땅새가 잔칫집 음식을 먹다가 무언가 보는 모습을 보면서

그들의 운명이 어떻게 될지 궁금해지고

또한 이인겸과 이성계가 만나는 모습과 아버지 이자춘이 한 말을 떠올리는

이성계의 모습을 보면서 알수없는 느낌을 주게 해준다

마지막 장면을 보면서 앞으로 어떻게 될지 궁금하게 해주고

아무튼 첫회 잘 봤다.
 
-2회 감상평-
김명민 유아인 주연의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2회를 보게 되었다.

이인겸에게 한번만 봐달라고 하는 이셩계의 모습과

그걸 지켜보는 이방원의 모습을 보면서 속으로는 단단히

벼르고 있음을 알수 있게 하는 가운데

정도전이 하는 행동을 보면서 속을 알수없는 무언가를 느낄수

있게 해준다.

어린 땅새를 위로하는 정도전의 모습에서 과연 좋은 결과가 있을까에

대한 궁금증을 가지게 해준다 

그런 가운데 어린 이방원과 약속하는 정도전의 모습과 삼봉 정도전이 없어졌다고

하고 놀라는 대신들의 모습은 심상치 않고...

어린 이방원이 잔트가르(최강의 사내)라고 정도전을 보면서 하는 걸 보면서

이제 어떻게 될지 궁금해진다

아무튼 이번 2회 잘 봤다 
 

-3회 감상평-
김명민 유아인 주연의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3회를 보게 되었다.

고문을 받는 정도전의 모습이 무척이나 안타까움을 남기게

하는 가운데 옥에 갇힌 그의 모습은 앞으로 어떻게 될지 궁금하게 해준다

그런 가운데 나무를 심는 어린 이방원의 모습은 알수없는 느낌을 남기게 해주고 

그리고 이번회를 보면서 그들의 대결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에 대한 궁금증을

가지게 해주었다..

여성스러운 화장을 한 길태미의 모습은 참 보기 그렇다는 느낌을 주게 하는 가운데

박혁권씨는 연기를 잘 해주시는 것 같고

마지막 장면을 보면서 앞으로 어떻게 될지 궁금해지더라

아무튼 이번 3회 잘 봤다 
-4회 감상평-
김명민 유아인 주연의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4회를 보게 되었다.

어린 이방원의 모습을 보면서 어린 시절부터 무언가 응어리진게

많았음을 알게 해주고 

그리고 길선미의 등장은 길태미와는 다른 느낌이라는 것을 어느정도

알수 있게 해준다 

그런 가운데 문제의 장면이 나온 걸 보니 아무래도 보는 사람에 따라선

거슬릴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그리고 6년이라는 시간이 흘러서 성인 이방원이 기와 위에서 술을 마시는

모습이 눈길을 끌게 하고 

또한 이방원과 땅새가 스쳐가는 모습은 알수없는 느낌을 주게 해준다 

아무튼 이번 4회 잘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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