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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 살고자 하는 의지를 어느정도 만날수 있었다 영상비평방

감독;박정범

출연;박정범, 이승연, 박명훈, 신햇빛


<무산일기>의 박정범 감독이 연출과 주연을 맡은 영화


<산다>


이 영화를 개봉 첫 주말 오후꺼로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산다;살고자 하는 의지를 어느정도 느낄수 있었다..>




<무산일기>의 박정범 감독이 연출과 함께 주연을 맡았으며 이번 전주국제영화제


에서도 출품한 영화


<산다>


이 영화를 개봉 첫주 주말 오후꺼로 봤습니다




아무래도 <무산일기>를 괜찮게 본 사람으로써 <무산일기>를 연출하신 분의 신작이라서 기대를


헀지만 3시간이 가까운 긴 러닝타임이 그야말로 우려를 남기게도 한 가운데 


영화를 보고 나니 확실히 대중적인 느낌의 영화는 아니라는 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3시간 가까운 긴 러닝타임 동안 영화의 제목처럼 산다는 것이 무엇이며 살아남는 것에 대한


거친 느낌을 보여주고자 했다는 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물론 보시는 분들에 따라 이렇게 3시간 가까운 러닝타임에 이 얘기를 담아야 했나 그런 생각도


할수 있을 것 같구요


물론 희망을 얘기하는 후반부는 나쁘지는 않았지만 <무산일기>의 엔딩때와는 다른 느낌으로


남아서 조금은 그럤던 것 같습니다




3시간 가까운 런닝타임 동안 정말 살아남고자 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거칠게 표현해냈다고


할수 있는 영화


<산다>를 본 저의 느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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