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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신] 확실히 쎄다는 느낌은 있었다만 영상비평방

감독;민규동

출연;주지훈, 김강우, 천호진, 임지연, 이유영


민규동 감독이 연출을 맡고 주지훈 김강우가


주연을 맡은 사극 영화


<간신>


이 영화를 개봉 첫주 주말 오후에 무대인사 있는 걸로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간신;확실히 쌔다는 느낌은 있었습니다..>




민규동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주지훈 김강우 임지연이


주연을 맡은 영화


<간신>


이 영화를 개봉 첫주 휴일 오후에 무대인사 있는걸로 봤습니다


민규동 감독이 연출을 맡은 사극 영화라는 점에서 어떤 영화로 나왔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해준 가운데 먼저 보신 분들의 평이 엇갈려서 큰 기대는 안했습니다


그리고 영화를 보니 확실히 쎄다는 느낌은 있었습니다




영화는 많은 분들이 아시다시피 연산군 시대를 배경으로 한 가운데 19금 사극을


표방한 영화답게 확실히 노출 면에선 세게 나갔다는 생각을 하게 해줍니다


19금 사극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그런 점에서 거부감을 느끼실수 있겠다는 생각


역시 들게 해주었습니다.


민규동 감독님이 왜 이런 영화를 연출했을까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분명히 어떤 끌리는 무언가가 있었으니까 이 영화를 연출했을텐데 말이죠


광기 넘치는 연산군을 연기한 김강우씨의 연기는 나쁘지는 않았던 가운데 이 영화의


설명하는 역할이자 장녹수 역할을 맡은 차지연씨는 영화는 처음이라 그런지 아직


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영화를 몇편 출연하셔야지 어떨지 평가할수 있을 것 같구요




아무튼 130분이라는 러닝타임동안 19금 사극으로써 연산군 시대에 있었던 일들을


세게 보여주고자 헀다는 것을 보고서 알수 있었던 가운데 보시는 분들에 따라선


거부감도 들수 있겠다는 생각은 하게 해준 영화


<간신>을 본 저의 느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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