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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겨울왕국 OST 앨범리뷰방

영화 겨울왕국 OST

#이 글을 쓰기 전에

2014년 설날 시즌에 개봉하여 1000만을 돌파한


애니메이션 <겨울왕국>



이 영화의 OST를 좀 늦게 산 가운데 이제서야


이 OST를 쓰고 쓰는 후기를 지금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럼 출발하겠습니다



#Track List




































#1.Frozen Heart


이 앨범의 첫번째 트랙으로써...아마 오프닝 장면에 나온


노래가 아닐까 싶습니다..(영화 본 기억을 더듬어보네요...)


1분 40초 정도의 짧은 노래이지만... 신나면서도 무언가 오묘한


느낌을 주게 하긴 합니다



#2.Do You Want To Bulid A SnowMan?


let it go도 let it go이지만.. 이 노래도 많은 사랑을 받았죠...


 문을 두들기는 소리와 노래를 잘 조화시켰다는


생각을 하게 해줍니다... 영문판으로 봐서 그런지 그 느낌이 제대로


산다는 생각을 하게 했구요




#3.For The First Time In Forever


안나 역할의 크리스틴 벨과 엘사 역할의 이디나 멘젤이 같이 부른


노래인 가운데 이 노래 역시 많은 사랑을 받았죠...


두 사람의 조화가 잘 어우러졌다고 할수 있는 가운데 그래서 그런건지


몰라도 영화 개봉한지 2년이 지난 지금 들어도 괜찮다는 생각이 들게


해줍니다.


#4.Love is Open Door


안나 역할의 배우와 한스 역할의 배우가 같이 부른 노래인 가운데


3번과 같은 듀엣곡이긴 하지만...아무래도 남녀가 부른 노래이고


사랑에 대한 노래라서 그런건지 몰라도 느낌이 다른 가운데 밝은 느낌의


노래라는 것을 다시한번 느낄수 있게 해줍니다



#5.Let It Go


이디나 멘젤이 부른 노래로써... 개봉 당시에도 열풍이었지만 지금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노래입니다. 이디나 멘젤의 목소리가 영화 속 장면과


잘 어우러졌다는 생각을 하게 해준 가운데 그냥 노래만 듣고 있으면 영화 속


그 장면을 떠올리게끔 합니다...


#6.Reindeer(s) are better Than People


크리스토프 역할을 맡은 배우가 부른 노래로써..인상적인 5번 트랙 뒤에


배치되어있고 노래가 약간 잔잔하다는 느낌이 들어서 그런건지 노래가


50초 정도로 짧아서 그런건지 몰라도 그냥 그렇습니다


#7.In Summer


울라프 역할을 맡은 배우가 부른 노래로써... 눈사람인 울라프가 자신이


녹을 걱정은 안하고 여름을 기다리는 장면에서 나온 노래입니다...


약간은 아이러니한 느낌도 있는 가운데 겨울에 들으면 확실히 여름을


떠올리게끔 하는 무언가는 있긴 합니다


#8.For The First Time Forever (Reprise)


4번 트랙의 노래를 약간은 다른 느낌으로 다시 부른 노래로써...


확실히 4번 트랙과는 다른 느낌인 가운데 그래도 저는 4번 트랙이 낫긴 합니다...


#9.Fixer Upper


불다 역할을 맡은 배우와 영화속 배우들이 같이 부른 노래로써...


나름 신나다는 느낌이 있긴 합니다...


#10.Let It Go (Deni Lovato Version)


대니 로바토 버전으로 부른 Let It Go인 가운데...


5번 트랙의 렛잇고와는 다른 느낌이라는 것을 알수 있는 가운데


이 버전 역시 나쁘지 않았다는 생각을 하게 해줍니다..



노래는 10번 트랙까지만 있고 11번부터 32번 트랙까지는 이 영화의 음악감독인


크리스토퍼 벡씨가 만든 스코어로 채워졌습니다...


이 리뷰를 쓰기 위해 박스오피스에서 정보를 검색해보니 


<피치 퍼펙트>,<행오버>시리즈와 <엣지 오브 투모로우>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의


음악감독을 한 가운데 겨울왕국이 이분이 음악감독을 맡은 영화중에서 수익이 1위인


영화입니다...


11번부터 32번까지는 영화의 스코어로 채워넣은 가운데 스코어들을 들으면서


영화속 장면을 다시금 떠올릴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물론 한글판 OST 버전도 있긴 헀지만...그래도 영문판 버전을 사는게 더 낫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가운데 영문판을 사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글을 쓰면서 말이죠....


노래도 노래지만...22곡의 스코어가 있었기에 영화의 느낌이 제대로 살았다는 생각도 해보았구요



#이 글을 쓰기 전에

저의 글 어떻게 보셨나요...


이제 곧 있으면 겨울왕국이 개봉한지도 2년이라는 시간이 됩니다..


지난해 <겨울왕국 열기>라는 단편이 개봉헀었던 가운데 아무래도 이 OST를 들으면서


겨울왕국2에 대한 기대감을 다시금 갖게 해줍니다...


그럼 저의 글은 이만 줄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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