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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식당] 인간적인 무언가가 담긴 영화 영상비평방

감독;마쓰오카 조지

출연;코바야시 카오루, 오다기리 조



드라마로도 나와 많은 사랑을 받은 가운데 극장판으로 


나온


<심야식당>


이 영화를 개봉 첫주 휴일 오전꺼로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심야식당;인간미가 가득 넘치는 식당의 이야기를 만나다...>




만화를 시작으로 드라마 뮤지컬에 이어 이번엔 영화로까지 나온


<심야식당>


개봉전 마스터 역할을 맡은 코바야시 카오루씨가 내한을 온 가운데 


이 영화를 개봉 첫주 휴일 오전꺼로 봤습니다




국내에서도 드라마로 나온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어떤 영화일까라는 생각도 했던 가운데 영화를 보니 확실히 인간미


넘치는 식당의 모습은 2시간 정도의 러닝타임 동안 잘 담아내었습니다


영화는 나폴리탄,마밥,카레라이스 이 3가지 에피소드로 나온 가운데 그 에피소드


에 맞는 이야기 전개를 보여줘서 그런지 소소한 무언가를 느낄수 있게 해줍니다


이 영화의 백미는 역시 이 영화에 나오는 음식이 아닐까 싶네요


영화 보기 전에 식사 안 하고 보면 정말 배고프겠다는 생각을 하게끔 하네요


또한 정말 그런 식당이 있다면 한번 가고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말이죠


물론 그런 식당이 있다면 밤12시~아침7시 사이에 가야겠지만요


아무래도 3가지 에피소드로 이야기가 전개된 가운데 3개중에 어느게 가장 괜찮았냐고


물어본다면 아무래도 마밥쪽이 저한테는 인상깊었다고 할수 있습니다


물론 카레라이스 에피소드도 괜찮았습니다


후쿠시마에 대한 얘기가 나와서 그랬던건지 몰라도 말이죠


그 에피소드에서 치유라는게 무엇인가를 어느정도 느낄수 있었으니 말이죠


오다기리 죠씨는 주연급이기 보다는 이 영화에서는 조연급이었네요


아무래도 마스터 역할의 코바야시 카오루가 이 영화의 주연이니 말이죠




아무튼 보시는 분들에 따라 어떨런지 모르지만 제가 보기에는 군침 돌게 하는


음식과 그 속에 담긴 소소한 인간적인 무언가를 느낄수 있는 식당 하나를 만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것 같은


<심야식당>을 본 저의 느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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