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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유혹] 조금 늦은 감상평 [29~32회] 드라마 이야기

극본;손영목,차이영

연출;김상협,김희원

출연; 최강희 (신은수 역) 

         주상욱 (진형우 역)

         차예련 (강일주 역)

         정진영 (강석현 역)


최강희 주상욱 주연의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


29회를 보게 되었다


50부작 드라마도 어느덧 절반을 넘긴 가운데 


은수의 딸 병문안을 간 형우가 문서를 발견하고 놀라는


모습과 그걸 은수에게 보여주는 걸 보면서 이제 이야기가


또 꼬이겠다는 생각을 하게 해준다 


그런 가운데 일주가 일주 남편에게 진형우를 감옥에 넣어달라고


하는 모습에서 이제 어떻게 될지 궁금하게 해주고 


그리고 형우를 붙잡고 부탁하는 은수의 모습에서 알수없는 느낌을


주게 해준다


또한 일주와 강석현이 있는 앞에서 일주가 15년전 한 행동을 얘기한


은수의 모습에서 앞으로 어떻게 될지 궁금하게 해준다


아무튼 이번 29회 잘 봤다 

-30회 감상평-

극본;손영목,차이영

연출;김상협,김희원

출연; 최강희 (신은수 역) 

         주상욱 (진형우 역)

         차예련 (강일주 역)

         정진영 (강석현 역)


최강희 주상욱 주연의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


30회를 보게 되었다


50부작 드라마도 어느덧 절반을 넘긴 가운데 


강일주 앞에서 강석현에게 문서를 보여주는 신은수의 모습에서


왜 그랬을까라는 의문을 남기게 하고


신은수와 강석현이 같이 있는 모습을 보면서 이제 그둘의 관계가


어떻게 될까라는 생각을 하게 해준다


그리고 강일주의 남편을 만나는 진형우의 모습은 미묘한 느낌을


주게 해주었고


진형우를 안아주는 신은수의 모습을 보면서 그둘의 관계가 회복되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게 해준다


그리고 이번회를 보면서 강석현에게이렇게 버림받는건가라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고


병원에 입원한 신은수의 모습과 그의 딸이 없어진 걸 보면서 씁쓸한 느낌을


남기게 했고


아무튼 이번 30회 잘 봤다 

 

-31회 감상평-

최강희 주상욱 주연의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


31회를 보게 되었다


50부작 드라마도 어느덧 절반을 넘긴 가운데 


자신의 딸을 만나러 온 신은수가 겪게 되는 일들을 보면서


심상치 않은 무언가를 느낄수 있게 했고


병실에서 딸을 간호하는 은수의 모습에서 복수에 대한 무언가를


느낄수 있게 하고


그런 가운데 병원에서 만나는 강석현과 신은수의 관계를 보면서


예전과 같지 않은 무언가를 느끼게 하고


그리고 다시 강석현의 집에 들어온 신은수의 모습에서는


전과 다른 초라함이 느껴졌고...


그런 가운데 강일주의 기자회견에 영상이 나오는 걸 보면서 더욱


흥미로워지겠다는 생각을 하게 하고


아무튼 이번 31회 잘 봤다 

 

-32회 감상평-

최강희 주상욱 주연의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


32회를 보게 되었다


강일주의 기자회견장에서 갑자기 영상이 나오는 것이


그야말로 심상치 않은 무언가를 주게 하고 


그로 인해 앞으로 강일주가 겪게 될 파장이 어떤거인지를


생각하게 해주고  


강일주의 남편이 돈으로 무마하는 모습은 씁쓸한 느낌을


주게 해주고..


진형우와 강일주가 만나는 모습은 알수없는 느낌을 주게 해준다


그리고 진형우와 강일주가 키스하는 모습을 강일주의 남편이


보면서 더욱 미묘해지겠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고


그런 가운데 마지막 장면을 보면서 앞으로 어떻게 될지 궁금하게


해준다


아무튼 이번 32회 잘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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