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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셔킹] 치유라는 게 무엇인가를 감독의 색깔로 잘 보여주다 영상비평방

감독; 테리 길리엄

출연 : 로빈 윌리엄스, 제프 브리지스



로빈 윌리엄스와 제프 브리지스 주연의 1991년도 영화


<피셔킹>


이 영화를 네이버 N스토어에서 1000원 주고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피셔킹;치유라는 게 무엇인가를 감독의 색깔로 보여주는 영화>


 


 


테리 길리엄 감독이 연출을 맡고 로빈 윌리엄스와 제프 브리지스가


주연을 맡은 1991년도 영화


<피셔킹>


이 영화를 네이버 N스토어에서 1000원 주고 봤습니다


 


 


지금은 세상을 떠난 배우 로빈 윌리엄스의 대표작 중의 하나인 가운데


영화는 잘 나가던 방송국의 DJ였던 루카스가 자신이 대답한 한 마디때문에


총격사건이 일어난것을 알게 되면서 시작하는 가운데 루카스가 다시 회복하기


까지의 과정을 보여줍니다


영화를 보면서 말 한마디 잘못하면 그야말로 큰 부메랑이 자신에게 돌아올수


있음을 생각할수 있게 해준 가운데 지금과는 다른 젊은 제프 브리지스씨의


모습은 참으로 반가웠습니다...


또한 영화를 보면서 치유라는게 무엇인가라는 것을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루카스로써도 마음의 짐을 안고 살았던게 없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구요


로빈 윌리엄스가 맡은 페리 역할이 나름 괜찮았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습니다...


 


 


감독의 색깔이 어느정도 담겨져있다는 생각도 할수 있었던 가운데 보시는 분들에


따라 느낌이 다르겠지만 치유라는게 무엇인가를 감독의 색깔로 잘 보여준 영화


<피셔킹>을 본 저의 느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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