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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후예] 조금 늦은 감상평 [1~4회] 드라마 이야기

극본;김은숙,김원석

연출;이응복,백상훈

출연;송중기 (유시진 역)

       송혜교 (강모연 역)

       진구   (서대영 역)

      김지원 (윤명주 역)



송중기 송혜교 주연의 kbs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


첫회를 보게 되었다..


송중기의 제대 후 첫 드라마인 점이 눈길을 끌게 하는


가운데 첫 장면에서부터 나름 흥미로운 무언가를 주게 했다..


그리고 유시진과 서대영이 휴가 나와서 하는 행동은 나름 허당이라는


생각도 하게 해주었고


또한 송혜교의 첫 등장을 보면서 앞으로 어떤 연기를 할지 궁금하게 해준다 


그리고 유시진과 강모연의 첫 만남을 보면서 알수없는 무언가를 남기게 해주었고 


마지막 장면을 보면서 그들의 운명이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지 궁금해진다


아무튼 이번 첫회 잘 봤다 

-2회 감상평-

송중기 송혜교 주연의 kbs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


2회를 보게 되었다..


헬기를 타고 가는 시진의 모습을 바라보는 모연의 모습이


미묘한 느낌을 남기게 하는 가운데 작전에 투입된 유시진이


같이 투입된 다른 나라 군인과 싸우는 모습이 눈길을 끌게 한다


그런 가운데 작전을 끝내고 다시 모연을 만나러 온 시진의 모습을


보면서 정다운 무언가를 느낄수 있게 하고


그리고 교수가 되지 못한 것의 한을 교수가 된 사람에게 푸는 강모연의


모습은 단단히 화가 났음을 알게 해준다..


그런 가운데 한석원이 강모연에게 저녁 같이 하자고 하는 모습을 보면서


심상치 않은 무언가를 느낄수 있게 하고


그리고 강모연이 의료봉사단 팀장을 맡게 되는 모습도 눈길을 끌게 한다


아무튼 이번 2회 잘 봤다 


-3회 감상평-

송중기 송혜교 주연의 kbs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


3회를 보게 되었다.


강모연과 유시진이 우르크에서 다시 만나는 모습을 


보면서 미묘한 느낌을 남기게 해주었고 


그런 가운데 우르크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보면서


강모연과 유시진 그들의 운명이 진정 어떻게 될지


궁금하게끔 했고...


그리고 마지막 장면을 보면서 과연 모연이 수술을 할수 있을지


궁금하게 해준다


아무튼 이번 3회 잘 봤다...

 

-4회 감상평-

송중기 송혜교 주연의 kbs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


4회를 보게 되었다...


수술을 하느냐 마느냐로 일측즉발의 긴장감에 놓인


메디큐브의 모습이 눈길을 끌게 하고 유시진의 행동으로


인해 이래저래 꼬여버린 그들의 운명이 씁쓸함을 남기게 한다


그리고 수술을 마치고 결국 중대장에서 보직 해임된 유시진의


모습은 안타까운 무언가를 느낄수 있게 해주고


서대영에게 한마디하는 윤명주의 모습은 절절한 무언가를


느낄수 있게 해주었고..


그런 가운데 유시진과 강모연이 같이 있는 모습을 보면서


앞으로 어떻게 될지 궁금하게 해준다


아무튼 이번 4회 잘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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