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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유혹] 조금 늦은 감상평 [41~44회] 드라마 이야기

극본;손영목,차이영

연출;김상협,김희원

출연; 최강희 (신은수 역) 

         주상욱 (진형우 역)

         차예련 (강일주 역)

         정진영 (강석현 역)



최강희 주상욱 주연의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


41회를 보게 되었다


신은수의 딸이 눈 깜빡거리는 걸 보고 놀라는 강일주의


모습을 보면서 앞으로 어떻게 될지 궁금하게 해주었고 


그런 가운데 일주가 운전하다가 겁에 질려하는 모습을 보면서


무언가 일을 하나 저지르겠다는 생각을 하게 해준다


그리고 신은수를 만나는 진형우가 한 마디 하는 모습을 보면서


미묘한 느낌을 주게 해주었고


그런 가운데 진형우와 통화를 하는 신은수의 모습을 보면서


어떤 행동을 할지 궁금해지고


또한 신은수와 강석현이 같이 술자리를 갖는 모습은 알수없는


느낌을 주게 해준다 


이번회 마지막 장면을 보면서 앞으로 어떻게 될지 궁금해졌고


아무튼 이번 41회 잘 봤다 



-42회 감상평-

최강희 주상욱 주연의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


42회를 보게 되었다


강일주와 신은수의 대립구도가 더욱 뚜렷해져가는 가운데


진형우와 통화를 하는 신은수의 모습은 심상치 않은 무연가를


남기게 해준다


그리고 엄마의 손을 잡아주는 신은수의 딸 미래의 모습은 다행이라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고


그런 가운데 드라마가 막판으로 가면서 이야기가 어떤 구도로 갈까에


대한 궁금증 역시 이번회를 보고서 느낄수 있었다


아무튼 이번 42회 잘 봤다

-43회 감상평-

최강희 주상욱 주연의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


43회를 보게 되었다


신은수와 강석현이 한 별장에 있는 모습을 보면서 미묘한 느낌을


주었던 가운데 진형우와 신은수의 관계가 앞으로 어떻게 될지


이번회를 보면서 그 생각을 다시한번 갖게 해주었다


그리고 미래를 병문안하러 온 가족들의 모습을 보면서 과연 


미래가 가족들과 같이 노는 모습을 볼수 있을지에 대한 궁금증을


가지게 해주었고 


그리고 강석현을 몰래 만나러 온 진형우의 모습은 알수없는 느낌을


주게 해준다


그런 가운데 짜장면을 먹는 강석현의 뒷모습은 참 초라해보였고


또한 진형우가 잡혀가는 모습을 보면서 씁쓸한 무언가를 남기게 해준다


아무튼 이번 43회 잘 봤다 


-44회 감상평-

최강희 주상욱 주연의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


44회를 보게 되었다


진형우를 묶어놓고 며칠만 기다리라는 말을 하고 사라지는 


강석현의 모습은 무슨 의도로 그런 말을 했을까 궁금하게 했고 


그리고 진형우를 구하러 온 신은수의 모습은 알수없는 느낌을


주게 해준다


그런 가운데 강석현을 만나는 진형우의 모습을 보면서 더욱


미묘한 무언가를 느낄수 있게 해준다


그리고 자고 있는 신은수를 바라보는 강석현의 모습은 그동안


같이 살았던 세월에 대한 회한을 느낄수 있게 하고


기자회견을 하는 강석현의 모습과 그 현장에 나타난 강일주의


모습은 씁쓸한 무언가를 남기게 헀고


아무튼 이번 44회 잘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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