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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1988] 조금 늦은 감상평 [1~4회] 드라마 이야기

극본;이우정

연출;신원호

출연;성동일 (성동일 역)

     이일화 (이일화 역)

     라미란 (라미란 역)

     김성균 (김성균 역)


지난해 11월 초 첫 방송하여 올해 1월 16일 종영한


TVN드라마


<응답하라1988>


이제 첫회를 보게 되었다


이번 1회는 손에 손잡고라는 부제로 나온 가운데 쌍문동


아이들이 최택의 집에 영웅본색을 보는 모습이 눈길을 끌게 한다


그리고 아버지랑 같이 사는 최택에게 반찬을 나눠주는 아이들의


모습은 참으로 정겨워보였고


그리고 88올림픽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덕선이 연습하는 걸 보면서


참 쉽지 않았겠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고


그런 가운데 어머니들끼리 모여서 만두도 빚고 하는 모습은 참 


정겨워보였다..


그리고 인터뷰를 하는 덕선의 모습은 쉽지 않았겠다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 해주었고 성보라와 싸우는 모습은 티격태격을 아주 제대로


한다는 생각을 하게 해준다


덕선의 마음을 달래주는 아버지 동일의 모습이 눈길을 끌게 했고


덕선의 27년 후 역할로 이미연이 나오는 걸 보면서 앞으로 어떻게 될지


궁금하게 해준다


아무튼 이번 1회 잘 봤다


-2회 감상평-

지난해 11월 초 첫 방송하여 올해 1월 16일 종영한


TVN드라마


<응답하라1988>


이제 2회를 보게 되었다


2회는 당신이 나에 대해 착각하는 한가지라는 부제로 나온


가운데 머리를 열심히 꾸미는 덕선의 모습과 김완선의 노래가


BGM으로 나오는 모습이 눈길을 끌게 했다..


그리고 덕선의 누나 보라가 자기가 입을 옷이 없어진 걸 알고


놀라는 모습은 씁쓸한 무언가를 남기게 했고


또한 보라와 덕선이 티격태격하는 모습은 참 쉽지 않았겠다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 해주었고


교무실에서 온 덕선이 전화를 받는 모습은 알수없는 느낌을


남기게 했고


할머니가 돌아가셨다는 걸 알고 내려온 3남매의 모습은 눈길을 끌게


해주었다...


또한 그당시 살았던 사람들이라면 그당싱의 추억을 다시한번 생각해볼만


했겠다는 생각을 하게 해준다


그리고 쌍문동 아이들의 더 어렸을 적 모습을 보면서 그들의 우정이


오래전부터 이어졌음을 알게 해주었고...


덕선과 보라의 티격태격은 언제쯤이면 끝날까라는 생각을 하게끔 해준다


2회의마지막 장면을 보면서 앞으로 어떻게 될지 궁금해진다


아무튼 이번 2회 잘 봤다


 

-3회 감상평-

지난해 11월 초 첫 방송하여 올해 1월 16일 종영한


TVN드라마


<응답하라1988>


이제 3회를 보게 되었다


3회의 부제는 유전무죄 무전유죄라는 부제가 나온 가운데 


소방차의 노래를 따라하는 덕선과 그의 친구들의 모습이


눈길을 끌게 하는 가운데 덕선의 친구들이 선우가 덕선을 


좋아한다는 것을 눈치챈 모습은 나름 흥미로웠다


선우가 왔다는 걸 알고 화장을 하는 덕선의 모습이 눈길을


끌게 하고


쌍문동 아이들이 같이 라면 먹는 모습은 그들의 우정을


다시금 알수 있게 해준다


그리고 소풍을 가는 쌍문동 식구들의 모습들이 나름 흥미로웠던


가운데 아버지가 밥을 차리는 최택이네의 모습은 무언가 썰렁하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다


덕선은 쌍문여고 장기자랑에 참여한 가운데 동일은 아들 노을을 만나기


위해 쌍문고를 방문한 모습이 흥미로웠고


정환과 덕선이 밀착하여 숨어있는 모습은 그들의 관계에 변화를 예고하게


해주었고


그리고 정환이네 가족이 3년전 복권에 당첨된 모습이 눈길을 끌게 했다


또한 김수로의 특별출연도 눈길을 끌게 헀고


아무튼  3회 잘 봤다

 

-4회 감상평-

지난해 11월 초 첫 방송하여 올해 1월 16일 종영한


TVN드라마


<응답하라1988>


이제 4회를 보게 되었다


4회의 부제는 Can`t Help ~ing 로 나온 가운데


1988년 11월의 쌍문동 아이들의 모습으로 시작한 모습이


눈길을 끌게 했다..


그리고 대학 가겠다고 마음먹은 덕선의 3년전 모습이 나오는걸


보면서 보라로써도 덕선을 가르치고 싶지 않겠다는 생각을


하게 해준 가운데 보라의 독설에 멍해지는 덕선의 머리는


씁쓸한 무언가를 남기게 해준다


집중력 향상을 위해 최택과 바둑을 두게 되는 덕선의 모습을 보면서


그들의 관계가 더 가깝겠다는 생각을 하게 했고


택과 같이 바둑을 두면서 가까워져가는 덕선의 모습을 보니 앞으로


어떻게 될지 궁금하게 해준다


그리고 쌍문동 아이들이 성보라의 지도하에 과외를 받는 모습을


보면서 과연 잘 할까라는 생각이 든 가운데 최택의 모습을 보면서


이래저래 부담이 크겠다는 생각을 하게 해준다


또한 공부를 하는 쌍문동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과연 잘할수 있을까를


생각하게 해주었고


정환이 만원버스에서 덕선을 보호해주는 모습은 나름 눈길을 끌게 헀ㄷ


아무튼 4회도 잘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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