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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맘마] 유치한것도 없지는 않았다 영상비평방

감독 : 강우석

출연 : 최민수, 최진실, 김민형


강우석 감독이 1992년도에 연출한 영화


<미스터 맘마>


이 영화를 네이버 N스토어에서 1000원 주고 이제서야


봤습니다


그리고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부족하지만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미스터 맘마;뭐 유치한 것도 없지는 않았다..>


 


 


강우석 감독이 1992년도에 연출한 영화


<미스터 맘마>


이 영화를 네이버 N스토어에서 1000원 주고 이제서야 봤습니다


 


 


이제 <고산자>라는 신작을 들고 우리 곁에 오는 강우석 감독의 1992년도


영화라는 점이 흥미로웠던 가운데 최민수-故 최진실씨 조합이 영화에서 


어떻게 녹았을까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리고 영화를 보고 나니 뭐라 해야할까요 유치한것도 없지는 않았지만


처량한 홀애비의 애 키우기의 애환을 조금은 느낄수 있긴 했습니다...


영화는 아내가 가출하고 나서 혼자 아이를 키우게 되는 한 남자의 모습과


그 이후의 이야기를 보여주는 가운데 초반부에는 나름 웃음을 줄려고 한 게


있었고 후반부는 어느정도 감동을 줄려고 하는 패턴으로 이야기가 전개되었습니다


아무래도 클리쉐가 그대로 영화에 담겨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뻔하다는 느낌과


함꼐 또 한편으로는 좀 유치하다는 느낌도 들긴 했습니다.


그렇지만 홀애비가 혼자 아이를 키운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이 영화를 


통해서 다시한번 알수 있게 해주긴 했습니다


또한 홀아비 역할을 맡은 최민수씨의 연기도 나쁘지 않았구요


무엇보다 애기가 귀엽긴 했습니다


촬영할때 어떻게 달래고 했을까라는 생각도 들었구요


 


 


지금은 세상을 떠난 최진실씨의 청춘스타시절 연기도 만날수 있었구요


보시는 분들에 따라 느낌이 다르겠지만 유치한게 없지는 않았던 영화


<미스터 맘마>를 본 저의 느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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