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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시간] 마이클 베이의 장기는 여지없이 드러난 영화 영상비평방

감독;마이클 베이

출연;존 크래신스키, 제임스 뱃지 데일, 맥스 마티니


마이클 베이가 연출을 맡은 영화


<13시간>


이 영화를 개봉 첫주 휴일 오후꺼로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13시간-지루한것도 있지만...마이클 베이의 장기는 여지없이 잘 드러나다>




2012년에 일어난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가운데 마이클 베이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


<13시간>


이 영화를 개봉 첫주 휴일 오후꺼로 봤습니다




아무래도 마이클 베이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라는 점이 눈길을 끌게 한건


사실인 가운데 영화를 보니 러닝타임이 길다는 느낌은 들긴 했지만 그래도 마이클


베이의 장기는 여지없이 잘 드러났다는 것을 알수 있는 영화입니다


영화는 리비아의 벵가지 기지에서 일어난 일들을 보여주는 가운데 중반부가


좀 길다는 느낌을 주긴 했습니다..


아무래도 그 점에서 지루할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해본 가운데 그런 가운데서도


드러나는 마이클 베이의 장기들은 역시나 빛났다는 것을 느낄수 있게 해줍니다


그리고 트랜스포머 시리즈들에 비하면 볼만하긴 헀습니다...




물론 다른 감독이 만든 비슷한 장르의 영화랑 비교하자면 좀 그렇긴 하지만요


보시는 분들에 따라 느낌이 다르겠지만 확실히 지루함 속에 마이클 베이의


장기는 제대로 느낄수 있었던 영화


<13시간>을 본 저의 느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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