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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 아래] 그들의 눈 가리고 아웅...씁쓸함을 남기다 영상비평방

감독;비탈리 만스키


북한에 대한 실상을 다룬 다큐멘터리


<태양 아래>


개봉 3일째 되는 날 오후꺼로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태양 아래-그들의 눈가리고 아웅..씁쓸함을 남기다>




북한의 실상을 담은 다큐멘터리


<태양 아래>


이 영화를 개봉 3일째 되는 날 오후꺼로 봤습니다


북한에 대한 실상을 담은 다큐멘터리라는 점이 흥미를


주었던 가운데 영화를 보니 북한 그들의 눈 가리고 아웅을 영화를


통해서 만날수 있었습니다




영화는 진미라는 아이와 그 주변 인물들을 통해서 북한의 실상을 보여주는


가운데 그들이 눈가리고 아웅하는모습을 보면서 씁쓸함을 감출수 없었습니다


뻔할수도 있지만 그렇다고 외면할수는 없는 그들의 또다른 면을 만났다고


해야할까요


감독도 이런 영화 만들기 쉽지 않았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북한 당국의


검열이 있었으니 말이죠




보시는 분들에 따라 느낌이 다르겠지만 그들의 눈가리고 아웅하는 웃픈 연극


을 제대로 만났다고 할수 있었던 영화


<태양 아래>를 본 저의 느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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