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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리틀 자이언트] 영국적인 느낌이 물씬 느껴졌다 영상비평방

감독;스티븐 스필버그

출연;마크 라이런스, 루비 반힐, 레베카 홀, 빌 헤이더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


<마이 리틀 자이언트>


이 영화를 개봉 이틀째 날 오후꺼로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몰즤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마이 리틀 자이언트;영국의 색깔을 어느정도 만날수 있었다>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


<마이 리틀 자이언트>


이 영화를 개봉 이틀쨰날 오후에 자막판으로 봤습니다.




북미 개봉 당시 평도 썩 안좋았던 가운데 성적도 별 재미를 보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영화를 보니 영국적인 색깔이 느껴진 영화였습니다


영화는 로널드 달의 소설을 바탕으로 만든 가운데 소피라는 소녀와 거인이


만나는 모습과 그 이후의 이야기들로 110여분 정도의 러닝타임 동안 보여줍니다.


소피 역할을 맡은 아역배우의 연기는 나쁘지 않았던 가운데 거인 역할을 맡은


마크 라일런스씨의 표정연기를 보면서 기술이 많이 발전했구나라는 것을 알수


있게 해줍니다




영화를 보신 분들에 따라 느낌이 다를수도 있는 가운데 영국적인 색깔을


어느정도 만날수 있었던 영화


<마이 리틀 자이언트>를 본 저의 느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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