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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팀버튼이 엑스맨을 만든다면 이런느낌일듯 영상비평방

감독;팀 버튼

출연;에바 그린, 에이사 버터필드, 사무엘 L. 잭슨


팀버튼 감독이 연출을 맡은 판타지 영화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이 영화를 개봉 6일째 되는 날 조조로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애기해보겠습니다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팀 버튼이 엑스맨을 만든다면


이런 느낌이라고 해야겠지>


팀 버튼 감독이 연출을 맡은 판타지 영화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이 영화를 개봉 6일쨰 되는 날 조조로 봤습니다


팀버튼 감독의 신작이라는 점이 흥미로웠던 가운데 영화를 보니


팀 버튼 감독이 엑스맨을 만들었다면 이런 느낌이었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해준 영화였습니다.


영화는 할아버지의 죽음의 단서를 쫓던 제이크가 시간의 문을 통과해 놀라운


비밀과 마주치는 과정으로 시작한 가운데 2시간 정도의 러닝타임 동안


미스 페레그린과 특별한 아이들 그리고 그들을 사냥하는 보이지 않는 무서운


적 '할로게스트'와의 대결을 2시간 정도의 러닝타임 동안 보여줍니다


확실히 영화를 보는 내내 엑스맨 시리즈를 팀 버튼 감독이 만들었다면 이런


느낌이었겠다는 생각을 할수 있었던 가운데 그의 색깔을 만날수 있었던


장면 역시 눈에 띄긴 했습니다..


보시는 분들에 따라서 다른 느낌을 받을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해준 가운데


팀 버튼 감독이 엑스맨을 만들었다면 이런 느낌이었겠다는 생각을 하게 해준


영화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을 본 저의 느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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