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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자;저주의 시작] 로튼지수가 높아서 기대헀지만 영상비평방

감독;마이크 플래너건

출연;엘리자베스 리저, 애너리즈 바쏘, 룰루 윌슨


하스브로에서 만든 게임 위자를 바탕으로 만든


위자 시리즈의 두번쨰 이야기


<위자;저주의 시작>


이 영화를 개봉 이틀째날 저녁꺼로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위자;저주의 시작-로튼지수가 높아서 어느정도 기대를 하긴


했지만...>


하스브로에서 만든 게임 위자를 바탕으로 만든 위자 시리즈의


두번쨰 이야기


<위자;저주의 시작>


이 영화를 개봉 이틀쨰날 저녁꺼로 봤습니다.


북미 개봉 당시 생각보다 높은 로튼지수에 어느정도 기대를 했었던


가운데 영화를 보니 기대했던 것보다는 못했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습니다


<오큘러스>와 <썸니아>의 연출을 맡은 마이크 플래너건 감독이


연출을 맡은 가운데 1967년 LA를 배경으로 하여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아무래도 이 감독의 전작인 오큘러스와 썸니아를 본 사람으로써 


이 감독이 가지고 있는 스타일과 위자의 색깔을 섞었다는 느낌을


주었던 가운데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늘어진다는 느낌이 있긴


했습니다


물론 나름 깜짝깜짝 놀래킬려고 한것도 있지만.. 그거에 반응하기에는


영화 자체가 그냥 그럤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습니다


보시는 분들에 따라 느낌이 다르곘지만 확실히 로튼지수가 높아서


어느정도 기대를 했지만 그 기대에 비하면 아쉬웠다는 생각을 하게 해준 영화


<위자;저주의 시작>을 본 저의 느낌이었습니다.


덧글

  • 로그온티어 2017/08/06 03:32 #

    부분적으로 신선한 이미지들이 있었기에 로튼에서 점수를 높게 쳐준 게 아닌가 싶습니다. 정작 관객 만족도는 낮았거든요 (...) 이 영화에서 건질 건 [don't be afraid dark] 느낌의 재현과 안 놀래키면서 무섭게 하려는 시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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