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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터널 애니멀스] 톰 포드 감독의 감각은 살아있다 영상비평방

감독;톰 포드

출연;에이미 아담스, 제이크 질렌할, 마이클 섀넌


톰 포드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


<녹터널 애니멀스>


이 영화를 개봉 첫주말 저녁꺼로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녹터널 애니멀스;톰 포드 감독의 감각이 잘 살아있었다>


패션디자이너이기도 한 톰 포드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에이미 아담스와 제이크 질렌할이 주연을 맡았던 영화


<녹터널 애니멀스>


이 영화를 개봉 첫주 주말 저녁꺼로 봤습니다.


톰 포드 감독과 제이크 질렌할,에이미 아담스의 만남이 눈길을 끌게


헀던 가운데 톰 포드 감독의 감각을 다시한번 이 영화를 통해서


제대로 느꼈습니다


야행성 동물이라는 제목인 이영화는 현재와 과거 그리고 에드워드가


쓴 소설의 세가지 시점으로 이야기를 전개합니다..


톰 포드 감독의 감각과 에이미 아담스,제이크 질렌할 두 배우의 매력이


잘 담겨졌다는 생각을 하게 해준 가운데 골든글로브에서 남우조연상을


받은 애런 존슨씨의 연기는 얄미울 정도로 잘 해주었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습니다


보시는 분들에 따라 느낌이 다르겠지만 톰 포드 감독의 감각을 만나룻


있었던 영화


<녹터널 애니멀스>를 본 저의 느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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