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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질라] 중의성이 짙긴 했다만 영상비평방

감독;안노 히데아키, 히구치 신지

출연;하세가와 히로키, 다케노우치 유타카


<에반게리온>시리즈의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


<신 고질라>


이 영화를 개봉 첫주말 오후꺼로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신 고질라;괴수영화라기보다는 풍자성이 짙은 영화였다>


<에반게리온>시리즈의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


<신 고질라>


이 영화를 개봉 첫주말 오후꺼로 봤습니다


아무래도 같은 시기에 개봉한 영화 <콩>과 비교를 하기 위해서


이 영화를 본 것도 없지 않은 가운데 영화를 보니 괴수영화라는


느낌보다는 풍자성이 짙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영화는 고질라가 도쿄에 출현하게 되고 거기에 대처하는 일본인들의


모습과 그 이후의 이야기를 보여주는 가운데 괴수의 비쥬얼은


헐리웃영화에 비하면 아쉽다고도 할수 있구요...


또한 우리가 보기에도 어느정도 부담스러울수밖에 없는 내용이


있는것도 역시 분명한 가운데 블랙코미디라는 것을 감안하고 본다면


그럭저럭 볼만하겠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습니다...


또한 영화 속 진화한 고질라의 모습을 신 고질라라는 제목을 붙힌게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콩과 고질라가 붙으면 어떤 결과가 나올까라는 생각도 하게 


해준 가운데 확실히 호불호가 엇갈릴만했다는 생각을 하게 해준 영화


<신 고질라>를 본 저의 느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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