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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토반] 확실히 개연성이 없긴 했다 영상비평방

감독;에란 크리비

출연;니콜라스 홀트, 펠리시티 존스


니콜라스 홀트와 펠리시티 존스 주연의 영화


<아우토반>


이 영화를 개봉 2주차 휴일 오후꺼로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아우토반;확실히 개연성이 없긴 했다..>


니콜라스 홀트,펠리시티 존스 주연의 영화


<아우토반>


이 영화를 개봉 2주차 휴일 오후꺼로 봤습니다


북미에서도 개봉했지만 흥행 역시 실패하고 평 역시 안 좋은


가운데 영화를 보니 그럴만헀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습니다


이 영화에 안소니 홉킨스와 벤 킹슬리 두 명의 아카데미 수상자가


나온 가운데 이런 영화에 나오기에는 좀 아깝다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 해주었습니다


독일의 아우토반을 배경으로 하는 질주 장면과 펠리시티 존스씨의


매력이 그나마 위안거리라고 한다면 위안거리라고 할수 있습니다


보시는 분들에 따라 느낌이 다르겠지만 개연성 없이 흘러가는


이야기 전개와 설정의 오류가 장점마저 덮어버린 영화


<아우토반>을 본 저의 느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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