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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테이블]짧지만 긴 여운을 남기다 영상비평방

감독;김종관

출연;정유미, 한예리, 정은채, 임수정


김종관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


<더 테이블>


이 영화를 개봉 13일째 되는 날 저녁꺼로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더 테이블;70여분 정도의 짧지만 긴 여운을 남기게 한 영화>


<최악의 하루> 김종관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


<더 테이블>


이 영화를 개봉 13일째 되는 날 저녁꺼로 봤습니다


<최악의 하루>를 괜찮게 본 사람으로써 이번 <더 테이블>여 역시


어느정도 궁금했었던 가운데 70여분 정도의 영화를 보니 짧지만


묘한 여운을 남기게 해주었습니다


영화는 70여분 정도의 짧은 러닝타임 동안 한 공간에서의 4가지


에피소드를 보여주는 가운데 같은 공간에서 벌어지는 일이어도 누가


있느냐에 따라 이야기가 달라질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습니다


4명의 여배우 역시 각자의 개성을 잘 보여주었구요


뭐 보시는 분들에 따라 느낌이 다르곘지만 적어도 저에게는


짧지만 묘한 여운을 남기게 한 영화


<더 테이블>을 본 저의 느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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