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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걸] 조금 심심한 감은 있긴 했어도 영상비평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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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레이첼 그리피스

출연;테레사 팔머



테레사 팔머 주연의 영화


<라라걸>


이 영화를 개봉 10일째 되는날 오후꺼로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합니다


<라라걸;조금 심심한 거는 있긴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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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레사 팔머 주연의 영화


<라라걸>


이 영화를 개봉 10일째 되는날 오후꺼로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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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실화를 바탕으로 하고 테레사 팔머가 주연을 맡았다는


것이 눈길을 끌게 하는 가운데 90여분 정도의 영화를 보니


조금 심심한 감이 없긴 하지만 나름 울컥하게 하는 요소들이 있었던


것은 분명했습니다


영화는 미쉘 페인이라는 한 여성 기수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가운데 그가 멜버른 컵에 우승하기까지의 과정을 담담하게


보여줘서 조금은 심심한 감이 없지는 않아도 후반부 장면에 보여주는


쾌감은 더 크게 다가왔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습니다


테레사 팔머의 매력도 잘 담겨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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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보시는 분들에 따라 느낌이 다르겠지만 제목에 오는 아쉬움을


실화의 감동과 배우의 연기로 잘 메꾸었다는 생각을 하게 해준


영화


<라라걸>을 본 저의 느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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